안녕하세요 시리입니다 :)
스티미언님들도 불토 보내고 계신가요 ㅎㅎ
오늘은 글로 배우는 플레이팅 #4. 통일성을 가져라
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
당분간 플레이팅을 할수있는 상황이 아니라
예전에 제가 했었던 플레이팅 사진을 가져와 리뷰 및 분석?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 예쁘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
현재는 뜨문뜨문 업로드하고 있지만
예전에는 꽤 활발하게 인스타그램을 했었는데요
가끔씩 예전에 제가 했던 플레이팅 사진들을 보면
인생플레이팅샷두 보인답니다 ㅎㅎㅎ
위 사진은 2016년 1월 10일에 플레이팅한 사진인데요
마치 그릇들이 거울을 보며 서로 손을 맞대고 있는거 같습니다 ㅎ
그래서 글로배우는 플레이팅 #4.통일성을 가져라 라는 이론이 생각났습니다 ^^
두개의 플래이트엔 각 메뉴들이 통일된 패턴의 모양을 가지고 있구요 어느 하나 튀는 요소가 없이 매우 안정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테이블에 놓여있는 모든 그릇들 역시 마찬가지이네요 :)
통일성을 갖는다는 것은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욱 강력하게 어필할수 있을뿐 아니라 독자들에게는 작가의 컨셉을 더욱 빨리 캐치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 같습니다 :)
스팀잇에서도 나만의 통일된 컨텐츠가 중요한것처럼요 :)
오늘하루도 편안한 마음으로 마무리 하시길 바라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