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다시
다녀온 맛집!
사생활X노란집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예전에 한번 이곳을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요~
예전에는 카페 같은 분위기가 강했다면
요즘은 아예 브런치 전문점(?)으로 바뀐 것 같더라구요~
깜빡 잊고 메뉴판을 안찍었는데요...
이번에는 저번에 맛있었던
스카치에그 카레세트와
스카치에그 브런치 세트를 주문하였습니다!
먼저 카레세트가 나왔습니다!
먹음직스럽게 생겼죠?!!
가격은 14000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다음으로는 브런치 세트가 나왔습니다!
야채가 많이 들어있어
부담없이 먹기 좋겠네요~ㅎㅎ
이곳의 식사 메뉴에는
음료가 기본으로 한잔 포함되어 있어서
원하시는 음료를 하나 선택할 수 있는데요~
이번에는 아이스라떼를 한잔 마셔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미각이 좋은 편은 아니라
커피 맛은 잘 모르겠더라구요~ㅎㅎ
브런치 세트는 따뜻한 라떼로 주문!
라떼 아트도 예쁘게 만들어주시네요~ㅎㅎ
이외에도 클로즈업한 사진 몇개 찍기는 했는데
예쁘게 나온 사진이 별로 없네요~
그래서 사진은 여기까지!
이렇게 오랜만에 사생활X노란집에서
맛있는 한끼를 먹고 왔는데요~
카페 같은 느낌도 갖고 있어서
밥 먹거나 차 마시면서 공부하기
좋은 카페인 것 같더라구요~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다시 한번 들러서 편안한 시간 갖고 싶네요~
그럼 오늘의 사생활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브런치가 맛있는 곳!
조용하게 공부하기 좋은 카페!
나름 지역에서 유명한 곳이라 자리가 없는 경우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