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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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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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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계좌가 열려야
신규계좌가 열려야 새로운 돈이 유입되고 암호화폐의 가격도 오를텐데 거래소는 먹고살려구 자꾸 신규코인을 상장하고 펌푸질을 해대니 돈의 흐름이 그쪽으로 흘러가 내것은 하락하는 일이 연일 계속된다. 정부는 무슨 꿍꿍이인지.... 투표 잘못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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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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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업비트 빨리 지갑 열어 줘라
무조건 좋게만 보던 eos가 바람을 빼며 하늘을 나는 풍선처럼 꺼져가는 모습을 보며 내가 무얼 못본 것인지 ..... 스팀잇에 올라온 부정적인 글들을 하나둘씩 읽기 시작했다. 이오스 망쪼론 이오스 스켐설 뭐가 뭔지를 모르겠다. 업비트 빨리 지갑 열어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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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없 음
끝 없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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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면 달라지려나?
이사가면 달라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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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산책이나 가야겠다.
난 뭘 기다리고 있는 걸까? 뭘믿고 행동을 했건 결국 내 책임이다. 코스닥 버블이 무너질때 버티면 괜잖을거라고 생각했던 우둔함을 다시금 경험 하는건 아닐까? 내가 새롬기술을 들고 있는건 아닐까? 그때도 새롬기술을 행하여 많은 사람이 환호를 하고 인류의 미래인양 떠들어 댔지 브레이크 없는 하락을 보면서 자꾸만 그때 생각이 나는 건 왜일까? 그래도 그때 닷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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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숨
장대 음봉이 나올때 마다 가슴에 돌을 언은듯 답답해온다. 거래소는 문을 잠궈놓고 꼼짝없이 온몸으로 받아야 하는 하락 코인판 이제 믿지 못하겠다. 몇명이 일년동안 시총 5조짜리 회사를 뚝딱 만들어 버린다는 것도 이제는 의심의 눈초리로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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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적용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적용 라니? 공장에 근무하는 사람은 최저시급 만원이고 편의점에 근무하는 사람은 최저시급 팔천원 무슨 개 풀뜻어 먹는 소린지 그럼 어떤놈이 편의점에서 알바를 할까? 미친소리들이 .... 머리속에 똥만 든 놈들이 똥통에서 나온 말들을 주절 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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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뉴스를 보고
규칙적으로 밥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생각이 형이하학 쪽으로만 흐르나 이렇게 많이 나타나는걸보면 별난놈들도 아니다. 한번 걸리면 거세를 한다는 법이라도 생겨야 할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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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어떤사람은 극도로 낙관적인 전망을 하고 어떤사람은 끝없이 의심하며 비관적인 전망을 하고 어디에 줄을 서야할까? 머리속에 바람이 요동치는 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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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갱신
고점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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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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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타 일 기
움직임이 둔해져서 방망이를 짧게 잡아야 하는데 청산을 못하고 오버하다가 실패를 인정하고 던져 버렸다. 진입할때 예감이 안 좋더니..... 아무려면 어떠냐 미미하지만 그래도 수익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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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를 지켜보며
하루종일 잔파동만 왔다갔다 에너지를 소진하더니 파란불이 들어 오기 시작한다. 봉의 길이가 너무 짧아 단타를 포기하고 지켜만 보는데 불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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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까짓 노트북이 뭐라고
구름에 해가 가리고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해서 까페있던 짐을 챙겨들고 하천길을 걷기 시작 했다. 바람이 조금 불긴 하지만 그래도 후덥지근한 날씨 옷이 다 젓도록 땀이 나고 어께에 맨 노트북의 무게는 점점 무거워 진다. 비가 한두 방울 떨어 지기 시작했다. 의식하지 않다가 비가 세게내려 우산을 펴고 노트북이 젓지 않도록 가방에만 신경썼다. 갑자기 장대비가 쏫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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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때리기
아내의 친구들이 집으로 놀러오는날 나는 노트북을 들고 까페로 왔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잔 주문해서 마시며 스팀잇의 글들도 읽어보고 지인과 카톡을 하기도 하고 업비트에 접속해서 단타를 노려보기도 하고....... 한참을 이것저것 했는데 한시간 밖에 지나가지 않았다. 평일 오전시간인 까폐는 조용하고 이넓은 공간에 혼자고 아무도 간섭하지 않는다. 가져온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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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타
이오스로 단타를 했다. 매수는 좋은 지점에서 하는데 매도가 성급하다. 기회가 그리 흔한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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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똥통엔 안들어 가려한다.
아무도 똥통엔 안들어 가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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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벨 업
몇일동안 횡보를 하더니 오늘새벽 한단계 레벨업 되었다. 단타들이 지루해서 떨어져 나가야 레벨업 되나보다. 계속해서 우상향 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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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후
비오는 길을 걸어서 도서관에 갔다. 눈에 띄는 책을 꺼내어 읽기 시작했다. 서두를 읽고 지루한 책이겠군아 생각이 드니 바로 포기모드가 되어버린다. 가방을 메고 도서관을 나와 개울가로 나갔다. 비가와서 개울물이 늘어 물소리가 파도소리같다. 다리밑에 앉아서 가져간 책을 꺼내어 읽기 시작하는데 크게 들리는 개울물 소리가 독서를 방해 한다. 집중에서 몇페이지를 읽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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