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 음봉이 나올때 마다 가슴에 돌을 언은듯 답답해온다. 거래소는 문을 잠궈놓고 꼼짝없이 온몸으로 받아야 하는 하락 코인판 이제 믿지 못하겠다.
몇명이 일년동안 시총 5조짜리 회사를 뚝딱 만들어 버린다는 것도 이제는 의심의 눈초리로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