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뭘 기다리고 있는 걸까? 뭘믿고 행동을 했건 결국 내 책임이다. 코스닥 버블이 무너질때 버티면 괜잖을거라고 생각했던 우둔함을 다시금 경험 하는건 아닐까?
내가 새롬기술을 들고 있는건 아닐까? 그때도 새롬기술을 행하여 많은 사람이 환호를 하고 인류의 미래인양 떠들어 댔지
브레이크 없는 하락을 보면서 자꾸만 그때 생각이 나는 건 왜일까? 그래도 그때 닷컴들은 실체라도 있었다.
산책이나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