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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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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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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노래
내가 좋아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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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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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늘
하루종일 속이 않좋아서 점심과 저녁을 걸렀 습니다. 올들어 가장 추운날 공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공장문을 굳게 잠그고 여기저기에서 난로를 피고 있지만 한가가 여전한 그래서 사무실에서 난로를 켜기 미안한 그런날 입니다. 카톡을 로그인 하지않고 하루종일 일에만 집중 했습니다. 연실 카톡카톡 소리는 무성한데 나는 로그인하기가 덜컥 겁이 납니다. 눈알이 빠지도록 오토케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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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STEEM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 시장이 곧 있으면 좋아질거라 생각 했습니다. 시장에 많은것을 쏫아부은 후배는 실시간으로 카톡을하고 전화를 하고..... 많은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나날입니다. 시장은 항상 피를 자양분으로 성장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약한 자들이 다 떠나야 다시 바로설수 있는게 시장 아닐까요 어쩌면 다행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잘난척하던 증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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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
혜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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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운전
모터의 동력을 감속기로 감속하려 스프로켓을 통하여 동력이 전달된다. 전달된 동력을 이용하여 기계는 직선운동을 하기도 하고 원운동을 하기도 한다. 빠른속도를 요하는 것도 있고 아주느린 속도이어야 하는놈도 있고 1분에 한바퀴밖에 돌지 않는 느린 기계를 설치해 놓고 시운전 중이다. 답답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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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일요일 저녁은 늘 굶게된다. 모처럼 쉬는 날 뭔 욕구 불만인지 하루종일 뭔가를 먹다가 속이 거북해서 저녁을 굶는 날이다. 일찍일어나서 삶은 고구마와 커피를 마셨고 아침으로 라면에 밥한그릇을 말아서 먹었고 틈틈히 과자 부스러기들을 먹엇고 점심으로 군만두와 빨을 먹었더니 속이 거북하고 방귀가 ...... 월요일을 맞이하는 마음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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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
단골 미장원에서 머리를 깍으려고 기다리는 내내 졸음이 왔다. 일요일이라 사람들이 북적이고 바닥에는 머리카락이 소복히 쌓여있고 내 미용사는 여전히 바쁘다. 한참을 기다리는데 다른 미용사가 자리에 앉기를 권하지만 사양을 하고 많은 시간을 기다려 내 전용 미용사에게 머리를 깍는다. 별로 차이는 없는데 나는 늘 익숙한 사람이 편해서 머리도 늘 한사람에게 맡긴다. 싹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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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무엇이 문제일까?
무엇이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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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되는간에
내이익만 챙기면 된다. 목청을 높여서 소리 질러! 소리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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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노래
나의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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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조사
몸속의 혈관처럼 복잡하게 구성된 파이프라인 나는 이속에서 갈길을 찾고 있다. 도무지 뚫고나갈 공간을 찾을수 없다. 어디에다 혈관을 설치해야 할까? 머리가 아파온다 하루종일 지하에서 2층까지 왔다갔다. 한숨은 자꾸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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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스파게티
많이 느끼할거 같지만 그런대로 먹을만 하다. 내 식성이 아내를 닮아가는건지 아내의 요리솜씨가 조금 는건지 김치가 많이 필요했던 저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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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하수처리장 1차 침전지다. 침전지 바닦에 쌓이는 슬러지(찌꺼기)를 한곳으로 모으는 기계 슬러지 수집기를 설치하고 있다. 모아서 버리는일 나는 평생 이일을 해왔다. 어둠속의 청소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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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많은 시간을 돌고 돌아서 이제는 공장 한켠에 버려진 채로 있다. 나는 얼마나 더 돌고 버려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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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 했어요
라디오를 크게틀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하품이 연실 나고 눈이 깜빡 깜빡 감겨서 안전지대에 차를 새우고 눈을 잠깐 감았다. 퇴근할때마다 힘들다 힘들다 아이고 아이고 했는데 몇달되니 이제 제법 할만 하다. 라디오 디제이가 내게 말한다 "오늘도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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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에도
나는 거래를 포기했는데 이가격에도 파는 사람이 있고 사는 사람도 있다. 어디로 갈지 가봐야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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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랑
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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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짜증을 내지 말아야지 하면서 아내에게 자꾸만 짜증을 낸다. 시장이 무너지고 망가 지면서 미래가 없다는 생각이 자꾸들어서.... 우리회사의 퇴근시간은 8시반이다. 그래도 무척이나 고마운 날들이다.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도 피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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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다.
시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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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이 않 좋은날
준공서류를 접수하러 갔는데 생전 실수없던 직원의 오타로 싫은소리를 많이 들었다. 서류를 접수하고 나오는데 대표님이 전화 하셔서 알수없는 이유로 큰소리를 내신다. 무척 피곤한 하루 바로 집으로 오고 싶은 날이 었다. 집에 온다고 뭐 별다른 수가 있겠나? 시장이 이렇게 되버린 마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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