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서류를 접수하러 갔는데 생전 실수없던 직원의 오타로 싫은소리를 많이 들었다.
서류를 접수하고 나오는데 대표님이 전화 하셔서 알수없는 이유로 큰소리를 내신다.
무척 피곤한 하루 바로 집으로 오고 싶은 날이 었다. 집에 온다고 뭐 별다른 수가 있겠나?
시장이 이렇게 되버린 마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