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
시장이 곧 있으면 좋아질거라 생각 했습니다.
시장에 많은것을 쏫아부은 후배는
실시간으로 카톡을하고 전화를 하고.....
많은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나날입니다.
시장은 항상 피를
자양분으로 성장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약한 자들이 다 떠나야
다시 바로설수 있는게 시장 아닐까요
어쩌면 다행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잘난척하던 증인도 네드도
스팀을 바로세울수 있도록
고민하고 성찰할수 있는 시간이 될테니....
증인월수익 9000스팀
원화로 환산하면 300~400만원 사이 되네요
써버비용 고려하면 페업하고 싶은 수준 이겠지요
스팀에 투자할 환경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뭐잡고 깊이 생각해 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