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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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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1:14
승인도서
몇일동안 2개현장의 승인도서를 작성했다. 시방서와 설계계산서를 작성하고 도면을 그리고 기술자료를 수집하고 자료를 취합해서 구멍을 뚫고 바인더에 철을 하는 일을 몇일동안 했다. 수백장의 A3도면을 혼자서 접으니 현기증이 났다. 10년동안 안해본 일들을 지금의 회사에서 한다. 요즘 나는 신입사원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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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1:08
세수대야 냉면
\ 교육을 갔다가 점심시간에 냉면을 먹었다. 배가고프고 시장해서 곱배기를 달라고 했는데 양이 어마어마 하다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보통으로 시킬걸 먹어도 먹어도 양이 줄지를 않는다. 음식가지고 고문을 당하기는 처음인거 같다. 어쩌냐 내가 미련해서 그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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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1:02
처음처럼
나는 소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소주의 쓴맛이 싫고 마실때 목구멍에 짜르르한 통증이 싫다. 그래도 소주를 고를땐 처음처럼을 산다. 아줌마가 아가씨 인척하는 듯한 이름이 좋다. 모든것이 처음처럼 다시 시작할수 있다면..... 나는 무엇을 다시하고 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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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20:33
시말서
시말서를 썼다. 세상은 억울한 일이 많지만 참아야 할 때가 있다. 젊었를 때는 억울한 일이 있으면 참지 못하고 대들며 자기주장을 했는데 나이가 들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억울함에도 고개를 떨구고 사과하고 잘못을 시인하고 고개를 숙여 버린다. 당장에 때려 치울것이 아니면 속으로 울고 겉으로 웃으며 비굴하게 보일지는 모르지만 ...... 어쩌겠는가? 비웃을 테면 실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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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20:16
증인
모르는 이름이 많이 올라왔다. 아는 이름들이 20위권 밖에 있다. 돈이 안되서 그러는지 신경을 안쓰는 건지 카르텔이 무너진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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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9 10:49
굿바이
스팀잇에서 알고 지내던 지인들에게 굿바이 보팅을 한다. 이제 파워다운도 5주 남았다. 이제는 보팅을 해도 보팅리스트에 오르지도 못하는 나약한 보팅을 이리저리 꼭꼭 눌러 본다. 나약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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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23:09
눈사람-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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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23:03
정 치
정치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여러가지다. 자유한국당의 일부 의원이 5.18 망언을 하지 않았다면 나경원이 생각없는 망언을 쏫아내지 않았다면 하루종일 뉴스를 검색할 이유도 없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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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22:57
넷플릭스
주말이 온통 드라마와 영화로 채워졌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건가? 넷플릭스가 나를 바보로 만드는거 같다. 나를 집안에 묶어두고 침대위에 붙여 버린다. 넷플릭스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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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22:50
정말로사랑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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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22:36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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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08:35
무엇이 그녀를 정신 못차리게 하는가?
태극기 부대의 박수를 여론으로 알고 날뛰는 그녀는 참 어리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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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22:51
아침시세
다시 푸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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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22:45
초록 빛- 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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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22:37
이기적 이라고?
먹고살기 팍팍하니 그렇것지 뭔가 빼앗겼다는 생각도 들고...... 사람들이 다 차를 사고 직접 운전을해서 출퇴근을 하니 손님도 줄고 그런데 어쩌냐 ? 시대의 흐름을 죽음으로 막을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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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22:32
아내가
오늘 해외 여행을 간다. 벌이가 시원잖은 남편을 두고서도 1년에 몇번은 혼자 해외에 나가는 아내 아내는 한번도 내가 번돈으로 여행간적이 없다고 주장한다. 언제 돈을 벌었냐고 물으면 아내는 당당하게 말한다. 생활비를 절약해서 간다고..... 아내의 말이 맞느거 같기도 하고 틀린거 같기도 하고.... 아내는 내가 번 돈으론 절대 여행을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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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22:26
아내의 말
북미회담이 노딜로 끝나고 아내가 내게 물었다. "왜 우리 민족의 일을 미국과 협의해야 돼?" 당연한 말인데 뭐라고 답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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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22:13
특근
한달에 3~4회 특근을 하다가 이번 달에는 특근을 하지 않았다. 매달 받던 특근수당이 사라지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정도로 월급이 너무 가벼워 졌다. 특근을 할만큼 일이 있는것도 아니니 회사에 나가서 눈치볼수도 없고 난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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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22:08
스팀블록체인 댑랭킹
스팀도 이제는 제법 많은 댑들이 붙어 있다. 성공을 기원해본다. 이더리움 이오스 트론 과 어깨를 나란히 할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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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1 10:17
요양 병원
장모님이 계신 요양병원에 왔다. 이 요양병원에는 처재의 시어머니도 친구의 아버지도 계신다. 긴복도 양쪽으로 자리잡은 여러개의 병실 그 병실마나 6명의 노인이 침대에 누워 있다. 이제 나이가들고 기운이 없으면 요양병원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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