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2개현장의 승인도서를 작성했다.
시방서와 설계계산서를 작성하고
도면을 그리고 기술자료를 수집하고
자료를 취합해서 구멍을 뚫고 바인더에 철을 하는 일을
몇일동안 했다.
수백장의 A3도면을 혼자서 접으니 현기증이 났다.
10년동안 안해본 일들을 지금의 회사에서 한다.
요즘 나는 신입사원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