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니 오늘이네요. 새벽까지 컴퓨터 게임을 한 우리 큰아들 정말 짜증 나서 화가 났지요. 오늘은 정말 회사에서도 피곤해서 힘들었고요. 이걸로 싸우다보니 잠을 못자서 회사에서 피곤한 마음과 몸으로 근무하고 왔네요. 일단 만보 달성 했고요. 쉬어야겠네요
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