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새로운걸 도전해야할경우 다른사람의 레시피를 보거나 참고해서 자기만에 요리를 개발해야합니다.
처음 하는 분야일경우 레시피없이는 요리는 당연히 만들수없는데요.
그렇다보니 음식점같은경우나 요리사는 레시피를 되게 보물같이여기고있습니다.
저도 레시피책과 요리관련 논문서적몇권을 갖고있는데요.
실제로 레시피는 몇백 몇천에 거래가되기도합니다.
제가 갖고있는 레시피도 거래되는 레시피중 하나로 제가 4년간 배우면서 얻게된 책인데요.
그런데 이런 레시피를 공유해주는 사이트가 존재합니다.
바로 쿡패드라는 일본 레시피공유 사이트입니다.
모든 레시피가 공유되는것은아니고 프로의 레시피 같은경우는 유료료 월2800원정도만 지불하면 레시피를 확인할수있습니다.
맛집의 비기 같은 레시피는 없겠지만 맛있게 만들수있는 방법은 재료부터 방법까지 세세하게 나와있으며
누구나 올릴수있습니다.
이게 일본사이트라는 단점하에 보기가 쫌 불편한감이 있을수있지만 구글번역기가 워낙 잘나와있고,
레시피가 워낙많기때문에 식당 신메뉴개발할때 참고하면서 아이디어 얻기에 되게 좋을것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일할때 여기서 종종 아이디어를 얻곤했습니다.
사이트는 네이버에 cookpad 라고 검색하시면 바로 메인 상단에 올라옵니다.
가끔 색다른 요리할겸 이색요리레시피를 찾아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