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들은 대화를 할까요? 요즘 알게된 바로는 바로 그렇다고 합니다. 사람은 공기를 매질로 진폭을 전달 받고 이걸 전기 신호로 바꾸고 의미화 합니다. 반면 식물들은 땅 속에서 땅을 매개로 신호를 보내고 화화물질과 진동을 감지하여 의미화한다고 합니다.
사람의 소통에 비해서 얼마나 미묘하고 아름다운 소통인지 모릅니다.
인간의 소통은 항상 어긋나기 마련이니깐요.
잠시 귀 기울고 땅의 진동을 느껴보는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