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뮈욤을 탐구하면서, 하루의 일을 돌아봅니다. 팔다리의 힘에만 의존해서 시스템을 돌려서인지, 곳곳이 정체되어 있습니다. 필요이상으로 과도한 힘들이 들어있고 이 힘들이 병목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무엇가에 빠르고 드러나게 도달하려는 마음때문에겠지요. 습관화된 마음. 체화된 마음.
마음의 빈 곳과 몸의 빈 곳의 일치.
어디선가 읽은 자취인데, 마음에 담고 하루 시작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