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날 새어가면서 공부를 좀 했습니다. 그동안 소홀했던 역학 공부를 했는데요, 명리와 기문을 위주로 했습니다. 예전에 만든 프로그램을 다시 재설정하고 개념들을 다시 봤습니다. 그동안 몰랐던 의미도 알게 되고 새롭게 정리된 것들도 많았습니다. 명리와 기문둔갑이 어떻게 연동되는지 조금은 감을 잡기도 했습니다.
일월상회日月相會.
병丙과 신辛이 만나는데, 이를 해와 달이 서로 만난다고 멋지게 표현했습니다. 요즘 가을 날씨 같습니다.
편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