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공부, 마음공부] 달굼하는 역설계

seoinseock(63)
Published in
#kr
Words
166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C51653C6-15BA-418D-9922-09A695B865E6.jpeg

연휴 동안 좋았던 건, 해밀턴 규칙에 따라 근친도가 높은 분들이 보이차를 드시는 거였습니다. 이로써 문턱하나는 넘은 셈입니다. 혈연적 근친도가 높거나 같은 공간 안에 거하는 분들이 최소한 보이차는 드시는 문화가 되었으니깐요.

다음은 좀더 달굼의 역설계가 필요합니다. 안타까운 건 몸의 균형이 많이 깨져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 불소통과 편향됨에도 아품을 느끼지 못한다는 가죠. 이미 그 상태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바른 건 익숙해져서 편한 건 아닌데 말입니다. 사변적 철학이나 이론보다 체감적인 달굼 역설계 문화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캥거루가 높이 뛸 수 있는 건, 근육때문이 아니라 합니다. 건때문입니다. 근육과 뼈를 이어주는 건입니다. 그 건이 바로 아킬레스 건입니다. 이 건에 스프링처럼 수축시 에너지를 저장했다가 다시 튕겨 냅니다. 우리 인간도 다른 유인원과 달리, 아킬레스 건이 빌딜되어 있다 합니다. 즉 침팬지보다 인간은 더 잘 뛸 수 있다고 해요. 건은 우리 말로 하면 힘줄, 즉 심줄입니다.

오늘 그 심줄로 역설계하려 합니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DCLICK: An Incentivized Ad platform by Proof of Click - 스팀 기반 애드센스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

[몸공부, 마음공부] 달굼하는 역설계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