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보이차를 마시면서, 숙취를 해소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근막’에 관심이 많습니다. 근막이란 근육을 감싸는 막을 말합니다. 랩처럼 말이죠. 이 근막은 근육덩어리와 달리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손가락 근육과 어깨 근육은 다릅니다. 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근막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손가락을 움직일 때 어깨의 움직임이 감지되는 건, 근막으로 서로 연걀되어 있기때문입니다. 근막덕분에 인간의 몸은 긴장통합체가 되는 것라 합니다. 근막을 감지하면서 몸짓figure를 하는 건 흥미로운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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