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엔 뭐다? 통닭이죠!! 크하!!
미역국도 못얻어먹고 속상했는데 미안했는지 제가 닭 좋아하는걸 알고 퇴근하고 오니 두마리나 시켜놨네요 :)
오자마자 행복 두배ㅋㅋ
오늘은 마음껏 먹어도 된다는 허락 하에, 정확히 23분만에 처치했습니다ㅎㅎ
치킨이 있는 세상에 태어나서 정말 행복한 저녁입니다ㅎㅎ 다들 편안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