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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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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는 채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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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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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 투자
몇일전 친구와 코인노래방을 갔습니다. 그곳에서 이기찬의 <감기>를 불렀는데.. 감기가 그날 이후 진짜 걸린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두통과 목이 아파오고 있네요. 감기는 엄청 많은 형태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여러가지 변종들을 인간의 면역세포는 그때 그때 분석하여 물리칩니다. 지금 스티밋에 남아계신 분들이 보면 이 면역세포가 아주 건강하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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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좋은 기억
제가 스티밋을 시작하고 포스팅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적이 있습니다. 매일 매일 시계추 같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고 외식도 잘 안하고.. 그렇게 특이한 것이 없는 삶을 살아가다 보니.. 제 삶에 이야기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었던 것입니다. 물론 제 생각등을 포스팅으로 표현했지만 그것을 매일하기엔 제가 많이 부족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뭐 그럼 매일 포스팅을 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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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오픈
니트러스 서비스 (스팀코인판, 스팀짱)에서 실물을 해당 토큰을 통해 판매하는 실험이 시작되었다. 보팅이라는 수단을 통한 할인구매가 가능한 매력적인 마켓. 개인적으로 기다려왔던 것이고 예전에도 있었으니깐. 다시 시작되니 언제쯤 내가 필요한 물건이 나올지 궁금하기도하다. 나도 무언가 판매를 해보고 싶지만 내가 당장 팔 수 있는 물건이 없다. 뭐 중고품 판매는 가능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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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이제 저녁 6시만 되어도 꽤 어둡네요.. 요즘은 출퇴근을 걸어서 하는데요.. 오늘은 50분 늦게 퇴근을 하니 밤이되어 버립니다. 점점 해가 짧아지고 있네요. 역시 봄가면 여름오고, 여름가면 가을오고, 가을가면 겨울오나봅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던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나던 멈추지 않는 것이 있다는 것이죠... 시간 개인이 투자를 함에 있어서 가장 고려해야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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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돼지고기 / 투자 / 탐욕
돼지 열병으로 돼지들에게 비상이 걸렸습니다. 저는 소고기보다 돼지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아주 비싸고 고오급인 소고기는 맛있지만 자주 먹을수 없기에 적당한 가격에 맛있는 돼지고기를 저는 선호 합니다. 그런데 돼지열병으로 우리 돼지 동무들이 하늘나라로가고 있네요. 너무너무 슬픔니다. 비트코인의 큰 하락으로 알트코인들이 더 큰폭의 하락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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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높히는 사람, 자신을 낮추는 사람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자신을 높히는 사람과 자신을 낮추는 사람을 만나게된다. 적어도 나와 궁합이 맞는 사람은 자신을 낮추는 사람인 것 같다. 자신을 높히는 사람이 진짜 높아보인다면 정말로 나는 그 사람을 좋아 할 것 같다. 언제 만날지는 모르겠다. 있긴 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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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드라마 - 아스달 연대기 시즌 1 종료
아스달 연대기 시즌 1이 종료가 되었네요. 방영 전에는 기대작으로 알려졌다가.. 방영 첫주 혹평과 함께 묻혀진 드라마입니다. 그래서 아마 많이 들어본적 없는 드라마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제 취향이 특이한 것인지 저는 재미있어서 계속 봤습니다. 후반부에가면 3D그래픽도 깔끔하고 잘한 것 같은데. 첫 방영시 뭔가 다듬어 지지 않은 듯한 그래픽 처리등으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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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스티밋이 논쟁이 벌어지면 항상 나오는 말이 있다. 좋은 글이 필요하다. 스타 작가가 필요하다. 맞는 말일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둘다 틀린 말이다. 좋은 글을 쓰는 사람, 즉 스타작가라고 볼 수 있다. 그 사람들이 이곳에 온다면 오는 목적은 무엇인가? 누구라도 그 답은 알 수 있다. 바로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오는 것이다. 그것은 거꾸로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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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함
나는 정치를 잘 모른다.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관심을 둘 시간이 부족함이 이유일 것 같다. 그런데 뉴스를 보는데 야당쪽에서 정부(여당)쪽을 걱정해주는 소리를 했다고한다.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조국 장관을 파면하지 않으면 정권에 피해가 갈 것이다라는 것이다. 그간의 야당의 행보를 보면 참 이상하다. 피해를 줄려고 노력하던 것이 그들의 입장인 것으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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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함
내가 갖고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알라. 나와 함께 하고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알라. 새롭게 얻으려하지 말고 그것들의 소중함을 깨닫자. 사라지고 후회하면 늦는다. 그것이 무엇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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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판에 광고가 다시 보입니다. AD
오늘 사이트에 접속을 하니 구글광고가 홈페이지에 다시 등장하기 시작했네요. 스코판 유저라면 관심이 조금 있는 광고가 만약 눈에 보인다면 한번 정도 클릭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일부러 광고만 계속 클릭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독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정 클릭) 광고로 인한 수입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지만 결국 이것들은 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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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 안면 인식 기술 ---> 중국
얼마전 사우디 유전 시설이 드론에 의해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로인한 여파는 유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드론 단지 장난감 또는 촬영장비나 농업을 도와주는 도구 정도로 사용될 것이라고 생각이 되었었지만 역시 모든 기술의 정점은 무기입니다. 기술의 발달로 드론의 소형화가 가능합니다. 어디까지 가능할지 알 수 없지만 이것은 결국 폭약과 기폭장치를 싣고 날 수 있는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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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나 해볼까나..
아이들이 커져가면서 퇴근 후의 시간들이 점점 늘어갑니다. 물론 아이들의 숙제를 봐주거나 그래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말이죠.. 칼퇴가 장점인 회사를 다니다 보니깐.. 그간 퇴근 후 삶을 그냥 특별한 것 없이 보냈는데.. 뭔가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민망하지만 아주 옛날 스티밋에서도 일본어 공부나 다시 시작해볼까 하는 포스팅도 남겼지만 그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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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려나..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아니 이미 왔을지도 모르겠네요. 이제는 저녁에 나가면 조금 쌀쌀하다는 느낌이 들구요. 반팔을 입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루하루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고 내가 어떤 일을 하던 느끼던 결국 시간은 흐르네요. 스팀과 스달도 오랜 내리막을 끝내는 것일지 잠깐의 반등일지 모르겠지만 업빗트 시세에서 오랜만에 상위 상승률을 기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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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험과 미래에 대한 청사진 그리고...
또 한번 스팀의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로 나름 KR쪽에서 글이 나오네요. 이런 흐름에 따라 포스팅 하나 더 늘려 보는 것이죠.. 아마도 남아있는 스티미언들 중에서는 꽤 오래된 유저이기도 하니깐... 옛날부터 지금까지 스티밋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누굴까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좋은 경험을 갖은 사람들 이 곳의 시스템에서 미래를 본 사람들 높은 투자금으로 미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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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끝났다.
연차 2일을 붙여서.. 기나긴 연휴가 끝났다. 내일 하루는 밀린 일들을 하다보면 하루 금방 가겠다. 긴 휴식은 이래저래 좋은 역할만 하는구나.. 또 여기저기 소리가 나온다.. 좋은 소리 나올 땐 도망가야하고 나쁜 소리 나올 땐 열심히 채굴해야했다. 지금까진 그랬는데 앞으로도 반복 되련지는 모르겠다. 결국 이 시장이 어떻게 될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영화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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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하늘
어제의 제주 하늘.. 구름이 멋지다... 그리고 그날 저녁 비가 쏟아지고.. 오늘 저녁은 강풍이 불어댄다.. 그렇구나.. 내가 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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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9월 9일
오늘은 2019년 9월 9일이다. 오늘 날짜를 확인하고 난 이것이 떠올랐다. 지금의 포장과는 달랐지만 내 시절 구구콘의 포장은 이랬다. 갑자기 이 포스트를 쓰면서 올해가 2019년임을 깨닫고 9가 3개나 겹쳤다는 사실을 알게되자마자 이것이 떠올랐다. 은하철도 999 이 만화는 분명 텔레비젼을 통해 봤는데 내용은 크게 기억나지 않는다. 이러한 사실을 보면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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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하루.. 링링링~
태풍으로 소중한 토요일이 사라졌다... 오늘 하려고 계획된 것들이 미뤄졌다... 역시 세상.. 앞날은 모르는 것이다... 아는 사람으로 부터의 피해소식이 없으니 일단은 안심이고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빠르게 복구를 해나갔으면 한다. 요즘 세상이 좀 이상한데... 이상한 것인지 내가 따라가지 못하는 것인지 알 길이 없다. (그러고 보니 예전엔 뭐든 빠르게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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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셨나요? 당근마켓
당근마켓 들어보셨나요? 저는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육아맘들에게 유명한 어플 같던데요. 꽤 유용했기에 한번 소개 해봅니다. 아! 친환경농산물을 파는 그런 어플은 아니구요. 지역기반 중고물품 거래 서비스예요. 처음 가입을 하면 GPS를 통한 동네인증을 합니다. 그래서 같은동네(주변 몇 동네)까지의 매물만 확인하고 거래를 시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동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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