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하루.. 링링링~

ryanhkr(70)
Published in
#sct-kr
Words
88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태풍으로 소중한 토요일이 사라졌다...
오늘 하려고 계획된 것들이 미뤄졌다...
역시 세상.. 앞날은 모르는 것이다...

아는 사람으로 부터의 피해소식이 없으니 일단은 안심이고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빠르게 복구를 해나갔으면 한다.

요즘 세상이 좀 이상한데...
이상한 것인지 내가 따라가지 못하는 것인지 알 길이 없다.
(그러고 보니 예전엔 뭐든 빠르게 정보를 습득했는데... 이젠 그런 것을 안하니 내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지도...)

그런데 뭐 조금 늦어도 괜찮다.
이 세상에서 큰 꿈을 갖고 사는 것도 아니니
소소하게 지금에 만족하며 살면 되는 것이니...

그런데 바르고 정직하고 옳게 살아도...
주변에 이상한 사람들이 종종 껴드는 것은 정말 스트레스...

태풍 하루.. 링링링~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