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끝났다.

ryanhkr(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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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연차 2일을 붙여서.. 기나긴 연휴가 끝났다.
내일 하루는 밀린 일들을 하다보면 하루 금방 가겠다.
긴 휴식은 이래저래 좋은 역할만 하는구나..


또 여기저기 소리가 나온다..
좋은 소리 나올 땐 도망가야하고
나쁜 소리 나올 땐 열심히 채굴해야했다.

지금까진 그랬는데 앞으로도 반복 되련지는 모르겠다.
결국 이 시장이 어떻게 될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영화 속에서 보던 것이 현실이 되었다.
사우디의 원유정제 시설에 드론을 이용한 테러가 일어 났다.
분명 영화에서 본 적 있는 일이다. 영화나 만화는 역시 미래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유가가 떡상하려나... 이번 테러도 이득을 보는 측은 미국과 사우디라고 하는데
아이러니하지만 그렇다.

반도체 가격이 떡락하는 와중에 일본의 화이트리스트가 반도체 시장을 견인해준 그런 효과 같은 것이다.


아무튼 세상은 예측하기 힘들다.
그래서 미래를 이야기 하는 이야기 꾼들이 넘쳐난다.
그들은 사기꾼이 될 수도 아니면 미래를 맞춘 이가 될 수도 있다.

확률은 반반.. 그럼 해볼만하니깐 떠벌이가 되어 보는 것도 좋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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