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시즌 1이 종료가 되었네요.
방영 전에는 기대작으로 알려졌다가.. 방영 첫주 혹평과 함께 묻혀진 드라마입니다.
그래서 아마 많이 들어본적 없는 드라마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제 취향이 특이한 것인지 저는 재미있어서 계속 봤습니다.
후반부에가면 3D그래픽도 깔끔하고 잘한 것 같은데. 첫 방영시 뭔가 다듬어 지지 않은 듯한 그래픽 처리등으로 많은 욕을 먹었죠... 왕좌의게임과 비교도 되고 말이죠.
그런데 이 드라마가 드라마 자체도 저는 재미있지만
제가 더 재미있게 느끼는 부분은 씨족(부족) 중심의 사회에에서 연맹사회로의 발전 그리고 왕족시대로 진입하면서 시즌 1이 종결 되는데 이 흐름이 꽤 재미있습니다.
보신 분들은 제가 말하는 부분이 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무기라는 부분으로 힘이 균형이 만들어지는 것도 재미있구요.. 세세한 부분에서 재미를 찾을수 있는 드라마 같습니다.
시즌 2까지는 확정이라고 들었는데요.. 시즌 2는 부디 흥행을 해서 시즌 3까지 다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송중기 힘내라! 전 부인은 뉴욕에서 그림 배우고 있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