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undefined
@ruka0105
61
들에 피는 꽃을 사랑합니다. 가끔 집에서 요리하기를 즐깁니다.
Followers
543
Following
272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Website
undefined
Created
2018-01-03 04:40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ruka0105
kr
8y
들에 피는 꽃 #망초
아차산의 비 맞은 망초 꽃은 7~9월에 백색으로 피고 가지와 줄기 끝에 총상으로 달려 전체적으로 큰 원뿔모양꽃차례를 이루며 머리모양꽃차례는 지름 3mm 정도로 작고 그 수가 많다. 총포는 종형이고 포편은 4~5열로 배열하며 선형이다. 전체에 털이 많다. 줄기는 곧추서고 높이 50-150cm, 세로로 여러 개의 줄이 있다. 뿌리잎은 주걱 모양이며, 잎자루가 있으며,
$ 0.923
8
ruka0105
kr
8y
주말농장의 가을맞이
하늘은 높고 오이는 꼬부라지고....
$ 0.763
7
1
ruka0105
kr
8y
들에 피는 꽃 #여뀌
비 온 뒤의 아차산을 오르니 여뀌가 반짝입니다. 흔하지만 무심코 지나치는 꽃 여뀌입니다. 대기가 깨끗하니 멀리 북한산과 도봉산이 지척으로 보이지만 여뀌의 존재감에 그만 아웃포커스로....ㅎㅎ
ruka0105
kr
8y
백두에서 한라까지
백두에서 해돋이를 한라에서 통일을.........
ruka0105
kr
8y
한강의 야경
한강의 밤은 아름답다. 칠흘같은 어둠의 물속에 보석 처럼 떠다니는 불빛들이 내 흐물거리는 알콜기운에 더해지는 듯......
ruka0105
kr
8y
주말농장
주말농장에 배추와 무우를 심은지 2주일 만에 갔더니 부쩍 키가 컸다. 괜시리 내가 뿌듯하다. 농부의 맘이 이런걸까? ㅎ
ruka0105
kr
8y
들에 피는 꽃 #계요등
#계요등 #꼭두서니과 비오는 외돌개에 보랏빛 등을 밝혀 주는 계요등 덩굴이 곳곳에서 반겨줍니다. 멀리 문섬인지 범섬인지도 보이네요.
ruka0105
kr
8y
들에 피는 꽃 #두메부추
한라산의 두메부추입니다. 산죽들 틈에서 보랏빛으로 삐죽 올라운 두메부추가 쫌 외로워 보입니다. 꽃은 적자색으로 8~9월에 피며 꽃대는 높이 20~35cm로서 단면 양쪽이 볼록하고 양끝에 좁은 날개가 있다. 꽃은 산형으로 많이 달리며 꽃차례는 지름 3cm이고 꽃자루는 길이 1cm로서 분백이며 세로로 날개가 있다. 화피열편은 6개이고 난상 피침형이며 길이 5mm,
ruka0105
kr
8y
들에 피는 꽃 #눈개쑥부쟁이
한라산 영실 해발 1600미터 지점의 눈개쑥부쟁이가 땅바닥에 바짝 움크리고 꽃을 피웠습니다. 쬐깐한게 낭떨어지 위에서 바위틈의 흙한줌을 움켜 쥐고 삶을 버띠고 있습니다. 꽃은 짙은 파란빛을 띤 자주색이며 8∼10월에 산방꽃차례로 가지와 줄기 끝에 달린다. 두화(頭花)는 지름 15∼25mm 정도이다. 포는 줄 모양이고 총포는 반원 모양이며 총포조각은 3줄로 늘어서고
ruka0105
kr
8y
들에 피는 꽃 #왕고둘빼기
제주에서 작품활동을 하는 허정숙화가가 참여한 제주기행, 길에서 만나다. 서귀포예술회관 갤러리가 비오는 날에 나를 반겨 주더군요...... 허정숙화가의 작품을 살펴보니 주변의 작은 풀들의 끝이 가운데를 향하고 있어 자세히 보니 노란 꽃이 중앙에 배치되었는데 그 꽃이 바로 왕이더라구요. 그렇게 아름다운 작품으로 작가를 만나고 외돌개로 갔더니 바로 작품 속의 주인공
ruka0105
kr
8y
들에 피는 꽃 #순비기나무
바닷가 해변에서 자라는 순비기나무.... 해녀들의 숨소리에 꽃이 피고 해녀들의 물장구 소리에 열매를 맺어 그녀들의 얼굴에 주름 깊이만큼 키가 크는 나무 순비기나무...... 꽃은 7∼9월에 피고 자줏빛 입술 모양 꽃이 원추모양의 꽃차례에 달린다. 꽃받침은 술잔처럼 생기고 털이 빽빽이 난다. 잎은 마주달리고 타원형 또는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이며 가장자리가
ruka0105
kr
8y
오랜만의 한강의 아침
스팀잇 활동을 처음 시작 할 때는 한강의 아침을 자주 올렸었는데 그동안 들꽃 시리즈를 올리느라 뜸했습니다. 오늘 한강의 하늘이 아름답네요. 여러분도 아름다운 화요일을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ruka0105
kr
8y
들에 피는 꽃 #도깨비바늘
오늘 점심시간에 한강으로 산책 갔다가 이녀석이 반기네요. 도깨비.......... 행여 공유가 뭇여심을 홀렸던 그 도깨비는 아니니 기대는 마시구요. ㅎㅎ #도깨비바늘 #국화과 #도깨비바늘속(Bidens) 바늘 모양의 열매에 가시가 거꾸로 붙어 있어 옷이나 동물의 털 등에 잘 붙기 때문에 도깨비바늘이라고 이름 지어졌다. 씨앗을 확대해보면 한쪽면 끝이 삼지창처럼
ruka0105
kr
8y
들에 피는 꽃 #닭의장풀
지난번에도 소개한 닭의장풀입니다. 그런데 또 소개하는건 색이 넘 이뻐서 같이 보고 싶어서........ 북한산 비봉 꼭대기 한켠에서 짙은 블루가 빛나더군요. 한 번에 눈을 사로잡아 버린 닭의장풀이었습니다.
ruka0105
kr
8y
북한산 사모바위와 비봉
북한산 사모바위에 올랐다. 선비의 모자를 닮았다하여 사모바위라고 한다. 커다란 바위에 오른 일행들이 개미 처럼 보인다. 하지만 아름답다. 북한산 비봉 정상에 신라 진흥왕순수비가 있어 비봉아라 한다.
ruka0105
kr
8y
흙탕물 한강
한강이 흐른다. 흙탕물이 흐른다. 상류의 쓰레기가 떠 다니고, 흙의 알갱이들이 수중에 섞여 있다. 그럼에도 한강은 흐른다.
ruka0105
kr
8y
신기한 사마귀 #넓적배사마귀
지난 주말에 한참을 곡괭질로 땅을 고르다가 나무 아래 그늘에서 쉬고 있는데 파란 아이가 기어 가고 있더군요. 얼핏 사마귄가 하고 자세히 보니 배를 들어 올려 접혀 있고 사마귀의 날까로운 다리도 안보여 참 신기하다 싶었거든요. 그런데 알고 보니 넓적배사마귀라고 하네요. 넓적배사마귀는 사마귀과의 곤충이다. 앞날개 가장자리에는 하얀 점이 있으며 몸길이는 4~7cm
ruka0105
kr
8y
주말농장에서.....
지난 봄부터 신선함으로 입맛을 살려 주더니 이제 소임을 다하고 간 상추가 노랗게 꽃도 피워 주고..... 고추, 옥수수, 가지는 극심한 가뭄과 폭염에 쓰러지고..... 그나마 토마토가 매주 한바구니씩 수확의 기쁨을 주었는데 이젠 새로운 세대에 자리를 물려주고 갔습니다. 온몸이 쑤시고 저리도록 땅을 파 뒤집고 고르고 다시 고르기를 수차례........ 배추와
ruka0105
kr
8y
들에 피는꽃 #상추
노란꽃이 뭐지 깜짝 놀랬습니다. 바로 상추꽃이네요. 봄부터 여름까지 뜯어 먹었었는데.... 이렇게 꽃까지 피워 기쁨을 주다니 너무 고맙네요. ㅎㅎ
ruka0105
kr
8y
이게 뭔지 아시겠어요?
봄부터 신선함을 주던 아입니다. 이젠 노쇠해져 그만 수명을 다하게 되었지요.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