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모처럼 빗소리가 아니라 밝은 햇살에 눈을 뜬 것 같아요~
오늘 하늘 보셨나요??
구름 한점 없이 맑고 깨끗한 하늘이랍니다~~
이른 아침 나간 산책길엔
며칠사이 부쩍 자란 이름모를 풀들이 무성해졌고
하얗고 아름다운 벚꽃을 선물 했던 나무는 푸른잎으로
옷을 갈아입고 무성한 잎들로 그늘을 만들어주네요.
새들의 쉴새없는 지져귐도 상쾌하게 느껴지는
아침 풍경이었습니다.
이런날은 어디론가 무작정 떠나야할것 같아
저도 서둘러 준비를 하고 주말 나들이를 나가려 합니다.
그냥 가긴 아쉬워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주먹밥 만들어봤어요~
재료: 밥, 참치, 날치알, 꼬들단무지 조금, 조미김
소금 , 참기름, 깨 조금
하나. 기름뺀 참치와 잘게 썬 꼬들 단무지, 날치알을 올리고
마요네즈 한큰술 올려 잘 비벼준다.
(물에 식초한방울 떨어뜨려
날치알을 잠시 담궜다 사용하세요!)
둘. 준비한 밥에 참기름, 소금, 깨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셋. 밥은 둥근 모양을 잡고 안에 준비한 소를 넣어 둥그렇게 말고
잘게 부숴준비한 김을 묻혀준 후 랩에 잘 감싸주시면 끝!!!
(주먹밥 안에 넣을 소는 멸치볶음, 진미채, 햄, 볶은 야채 등등
본인 취향것 준비하시면 됩니다.)
밥에 간을 하면 아이들에게 너무 짤수 있으니
조미김을 부숴넣어 주먹밥을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볶음밥은 밥이 뭉쳐지지 않아요~
짠!!!! 그럴듯한 주먹밥이 완성 됐지요??
이렇게 랩에 싸서 준비하면 오래 지나도 촉촉함이 남아 있고
먹기에도 편하답니다.
갑작스런 피크닉에도 30분이며 뚝딱 만들어 볼수 있어요~
거기다 맛까지 있다지요!!!~
몇개는 제가 가져가고 몇개는 아침 산행 다녀오신 아빠를 위한 선물인척
스티커까지!!!
보기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으니까요!!! ^^
모처럼 광합성 하시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