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모두 출근시키고 혼자 만복이 병원 다녀왔어요
9개월에 들어선 만복이
1.9kg으로 잘 크고있대요
서우랑 만복이 우리 순둥이 들은 엄마 걱정이 무색하게 잘 자라네요
이제 만날 날이 55일 남았어요
아침 안먹구 병원다녀와 급 허기져서 뭘 먹나 고민하다 김장김치 가져온게 뙁!!!
쭉쭉 찢어 밥위에 촥!!!
한공기 뚝딱하고 더 먹었어요
아침에 병원에서 몸무게 재면서 충격먹어놓고는 과식 ㅎㅎ
초기에는 살이 빠지더니 이제 좀 마음이 편한가 서우때보다 더 올랐어요 ㅠㅠ
이건 다 제 탓인거죠 ㅎㅎ
모유수유로 빠질것을 기대해봅니다
오늘 너무 추워료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