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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보팅은 그냥 채워지는 것이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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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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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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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쓸까?] 완장 차면 무소불위 권력, 왜 그러냐?
저는 성공한 직장인이 아닙니다. 평범한 회사원이죠. 그래서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라고 감히 이야기하지 못합니다. 성공보다 평범한 것을 바라보는 입장이 된 것은 잘 나가다가 한 순간에 무너지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경험담, 지인담을 주로 이야기하고 있다죠. 저는 언제나 '꼬투리'를 잡지 말라고 이야기합니다. 뭐 이 이야기는 여러가지 내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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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피셜] 솔로로 오래 살다보니... 진짜 듣고 싶은 말...
영화, 드라마를 볼때마다 수많은 커플을 봅니다. 그 유명한 썸을 탄다거나... 밀당을 통해 이뤄지 는 커플, 싸우고 헤어지고 난뒤 어렵게 재결합하는 커플 등 솔로에게는 지나치게 접근하기 어려운 이야기죠. 솔로로 살다보니 커플을 볼때 지나치게 부러울때가 참 많습니다. 뭐 누구나 짝이 있다고 한다고 하지만 그 짝이 아직 생기지 않은 솔로. 그런데 말이죠... 희안하게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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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고...] 취준생 면접비 지급, 중소기업도 가능할까?
오늘 본 기사 중에 면접비 의무화에 대한 내용을 접하게 됐습니다. 면접을 보는 구직자에게 기업이 의주먹으로 비용을 지급해야 한다는 내용이죠. 그러고보니 제가 처음 입사한 회사에서, 면접을 볼때 면접비를 주지 않았습니다. 제가 예전에 원서를 내고, 면접을 본 곳은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이었기에 전혀 없었습니다. 반면 대기업 면접의 경우 상당수가 면접비를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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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대박] 대박 쳤다고 널리 알리지 말아야...할듯...
비트코인 투자에 이은 대박. 다른 투자도 대박을 치면 누구나 마음이 좋을 법인데, 참 사람들의 이미지는 다르고 다릅니다. 여러 대박 사례를 들었는데 이때 얻은 나름의 교훈은 '널리 알리지 마라'였습니다. 회사에서 20여년간 근속하며 열심히 일하던 어느 한 분이 직원들의 시샘을 받았다더군요. 이유는 비트코인으로 수억원의 수익을 올리게 됐는데 본인에게 좋은 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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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주 관심] 트론(TRX), 마켓 상장 후...
<업비트 캡처, 2018년 5월2일 트론 시세.> 주식 시장으로 본다면 동전주, 흔히 한주당 1000원 미만 주식을 가리키는 종목입니다. 알트코인 역시 1천원 미만 동전주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1코인을 갖기엔 너무 부담이 큰 비트코인, 이더리움은 너무다도 큰 가격대로 부담이... 그래서 동전주 코인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는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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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대박] 이더리움 대박친 어느분 이야기 듣고...
업비트에서 캡쳐한 이더리움 시세 그래프. 올해 초 비트코인이 2500만원을 찍기 전,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인 절정에 이르던 그 시점에... 지인으로부터 이더리움으로 대박을 친 한 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암호화폐로 대박을 쳤다는 이야기는 여러번 들었지만, 실제 지인 옆에 계셨던 분이 회사도 그만둘 정도로 대박을 쳤다는 것은 처음 듣는 이야기였습니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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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피셜] 이놈의 징크스, 또 시작된건가?
누구나 징크스가 있습니다. 없다면 다행이겠지만, 특정 상황에 드러나는 징크스는 '해결책'이 없나라는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징크스는 좋지 않은 일이 특정 물건, 사람을 통해 나타난다... jinx로 피할 수 없을 정도로 꼭 여러 상황이 드러납니다. 억울해서, 정말 억울해서 해결책이 없을까 싶어 타파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봤지만 정작 그러질 않네요 ㅠㅠ 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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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웹브라우저 마이닝, 윈XP 덕분에...
스팀잇에서 다른 코인 이야기를 쓸줄이야 ㅎㅎㅎ 비트코인도 있고, 이더리움도 있구, 도지코인, 대시, 라이트코인 등등 많은 코인이 있습니다. 몇몇 코인의 경우 호기심에 채굴을 해보긴 했는데... 컴 사양이 일반 사양이라 그런지 그렇게 높은 채굴량을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 사양도 사양이지만 아쉬운게 있었다면 왜 굳이,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회사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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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쓸까?] 일요일이 힘든 이유...
토요일, 일요일 주말을 앞둔 금요일은 참 마음이 편한 하루입니다. 하루만 고생하면 토일(주말에 근무하는 분께 죄송하지만...)이 있기에 아주 아름다운 휴식을 앞뒀기 때문이죠. 그렇게 사회생활을 하던 와중에 어느날부터 일요일이 싫어졌습니다. 왜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간단한 결론이 나오더군요. 다음날이 월요일이기 때문입니다... 뭐 대단한 분석도 아니었고,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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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쓸까?] 비판적 시각에 대한 눈치... 직장 상사란 xxxxxxxxxx
직장인에 대한 비애는 이만저만이 아니기에... 사실 스팀잇을 시작하면서, 여러 주제를 생각했는데 '직장' '회사'를 많이 언급할 거 같습니다. 직장 내에서는 비판적 시각을 갖추기란 엄청 어려운 사항이죠. 이유야 직장상사 덕분입니다. 사실 회사라는 곳은, 사람이 만든 수익을 추구하는 곳이기 때문에 곧 '사람'에 의해 운영이 좌우됩니다. 이에 직장상사는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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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이용자, 이럴때 참...
현재 저는 2015년 3월부터 전기자동차 '쏘울ev'를 자차로 이용하고 있는, 전기차 유저입니다. 환경오염의 주범인 배출가스가 없다는 점에서 전기차가 현재 내연기관차량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에 정부, 지방자치단체가 구입비를 일부 지원하고 있다죠. 그렇게 구입한 전기차(구입한 이유는 차차 설명할게요)인데 이럴 땐 정말 힘이 빠집니다. 쏘울ev는 완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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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이제 시작하는 한사람... 다만...
스팀잇을 가입한지도 몇개월... 이제서야 첫 글을 남기는 한 사람. 뭐 이것저것 쓰고 싶은 이야기는 엄청나게 많은데... 시간이 흐르면서 뭐부터 써야할지 고민의, 고민의 고민의 끝이 나중에는 '뭐 언젠가는 쓰겠지' 란 생각으로 이제서야 글을 남긴다는군요. 아는 지인으로부터(정확히는 그냥 아는 분 ㅎ) 스팀잇의 존재를 듣고 나서 가입부터 일사천리로 마무리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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