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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돌
@relax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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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검은 돌이 흔치않았더라면, 금의 가치를 지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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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lac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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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teemcoinp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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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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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x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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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연애시대(2006). 사랑을 시작할 때, 이별을 맞이할 때... 끝과 시작이 이어질 때.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다시 만남. 끝이 끝이 아니고 새로운 관계의 시작임을 알게해준 영화같은 드라마. 10시 전에 집에 가는 발걸음을 서두르게 했던 설렘 곱디 곱던 손예진이 이혼녀로 나왔던 것도 의외인데... 역대급 호연.. 음향감독 노영심의 작품인 OST... 생각 없이 듣다가 새벽 일출을 보게 만들던 음악 이제 오래되어 스토리도 잊혀졌지만 감우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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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x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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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제안]달러화 표시. SCT 보상,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점점 줄어들어 실망하지 않게 하려면?
[sct.. 사용자가 적을수록 보상이 커지는 시스템]에서 하루에 올라오는 포스팅이 많을수록 각 글이 받는 저자보상이 적어진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기에 댓글로 @naha님께서 다행히도,,, 토큰을... 0.1개 단위 또는 0.01개, 0.001개 단위로 쪼갤 수 있어요. ㅎㅎㅎㅎㅎ 실물 동전은 쪼개면 법에 걸리지만,,, SCT는 쪼갤 수가 있지요.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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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x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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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찌내린날
하루 하루 반복되는 비슷한 날인 듯 하지만 사람들만 그리 느낄 수 있어요. 버찌도 먹을 수 있으니 하늘에서 음식이 내리던 애니메이션이 생각나네요. ㅎㅎ
relax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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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 토큰별 보팅파워 분리로 부계정 필요성 감소
스팀엔진의 여러 토큰을 구매, 스테이킹하여 보팅하는데, SCT 태그에 보팅하면 AAA 보팅파워도 감소하여 부계정을 파야하나 고민했습니다. SCT에 보팅하여 보팅파워60%까지 낮추고 AAA 보팅파워 확인하니 여전히 100%로 차 있는걸 발견했어요. 원래부터 그랬을 수도 있지만, 아니면 중간에 업데이트된걸 저만 이제 알았을 수도 있지만 어쨌든 반가운 일이라 기록으로
relaxkim
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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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탕과 낙수효과
오산에 오래된 설렁탕집이 있다. 어느날 길을 지나다 우연히 들어갔는데 얻어걸린 거 치고 너무 맛있다. 특히 아삭한 깍두기가 인상적이다. 설렁탕 '특'에는 도가니 서너개가 추가로 들어가 있어서 적당한 가격에 몸보신까지.. 아주 좋다. 설렁탕집인데 24시간 영업이다. 바로 옆에 오산경찰서가 있다. 야근에 밤샘작업을 끝내고 난 경찰서 직원들의 허기 달래는 모습이
relax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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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비싸서 가치있는 것인가?
제작년 비트코인 최고점을 찍고 많은 이들이 비트코인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이후 가격이 바닥을 치면서 사기니 시기상조니 실체가 없다느니 말이 참 많았다. 지난달 다시 1천만원을 회복하자 다시 관심을 가지고 물어오신다. 결국 문제는 가격인 듯 하다. 많은 이들이 자세히 알진 못하지만 존재 자체를 모르진 않는다. 가격이 오르길 느긋하게 기다리는 여유가 필요하다.
relaxkim
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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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금요일이라 그런지 여유롭게 느껴지네요.
relax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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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과 원시인
수박을 샀다. 깍둑썰어 먹는게 좋다. 먹기가 더 편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깍둑 썬게 더 많이 먹게된다.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갈비도 뼈째 뜯어먹는게 쉬이 배부르다. 우리 몸은 원시인에 비해 크게 진화되지 않았다. 입을 크게 벌려 한 입 베어무는게 만족도도 더 크다. 크게 크게 씹으면 배불리 먹었다는 느낌을 뇌에 전하는 듯 하다. 전적으로 나의 추측이지만 그럴듯
relax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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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게 비지떡? 맛없는 밥통을 매일 보며 드는 생각
밥솥 하면 쿠쿠와 쿠첸이다. 경쟁관계인 만큼 비슷한 가격대에 경쟁제품이 존재한다. 차라리 가격이 같으면 품질로만 판단하면 된다. 문제는 애매한 가격차이. 몇 만원 아끼려고 조금 저렴한 제품을 샀다가 기대에 못미치는 밥맛에 실망하는 경우가 있다. 혹은 같은 회사 제품이라 하더라도 기능이 많은 경우 정작 밥맛은 전작에 못미치는 경우도 있다. 정작 절약한 금액은
relax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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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이엔 역시 센소다인. 돌기루로 틈새를 메우는 느낌
눈의 내구연한은 40년? 치아는 50년? 이가 아파 치과에 가면 신경치료와 레진 등 드릴 소리와 틈새를 메우는 이물감의 불편함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던 중 지인에게 추천받은 센소다인 리페어. 칫솔질 하려 치약을 한 운큼 짜서 입에 넣고 씹어(?)보니 돌가루 느낌이 난다. 흡사 화강암을 곱게 갈아 씹고 있는 듯한 느낌... 썩은 이를 갈아내고 무언가로 때워주던
relax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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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 정원에 핀 달맞이꽃
달맞이꽃이 피면 여름에 왔나보다 해요. 마당이나 뒷뜰이 있는 집에서 살고 싶은 이유죠. 스팀 5만원이면 가능할까요? 열일하는 꿀벌도 추가해요. 퇴근은 언제 가능할지 알 수 없는 월요일이네요.
relax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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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토큰 파라미터 조정에 따른 발행량 감소. 사용자가 적을수록 보상이 커지는 시스템
비트코인의 반감기가 가까워오니 암호화폐 가격이 오르고 있다. SCT의 파라미터 값을 보면 3개 블록이 만들어질 때(9초)마다 5개의 토큰이 만들어지도록 설계하여 시작하였고 이를 2019년 6월 1일부터 9초애 2개의 토큰이 만들어지도록 변경하였다. 채굴되는 SCT의 양이 기존의 40%로 감소했으니 저자보상과 큐레이션보상이 크게 줄어들 것이다. 스팀엔진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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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화폐 사용 소감
지난달엔 10% 추가 충전해주었는데 이번댈은 좀 줄어든 듯 19년 혜택이 36만원이고 혜택이 6% 추가 충전이라 가정하면 올 해 6백맨원을 쓰면 될 듯하다. 신용카드보다 혜탹이 좋다. 단 매출 2억 이상 가게에서는 시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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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SCT 관련 글을 쓰게 되는 이유
SCT의 현재 교환가치는 최근 거래가격에 따라 요동친다. 최근엔 0.77 스팀/SCT. 미래의 가치가 어떨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운영진이 나보다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 저자보상이 글 쓰는데 동기부여가 된다는 점 읽을만한 글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조회수가 늘어날 것이라는 점 이런 면을 매우 긍정적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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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는 길
매일 코인 이야기만 쓰다가 소재가 다 떨어질 때도 있고, 바빠서 생각을 정리하지 못할 때도 있어요. 어제는 퇴근 길 햇살이 좋은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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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토큰 8,708개로 SCT 시가총액 반토막내기
2019년 5월 28일 저녁의 SCT Market Depth 그래프입니다. 가격은 0.296달러입니다. 0.296달러는 0.72스팀인 모양입니다. 공급량: 814,617.336개 가격: $0.297 그렇다면 Market Cap은 어떻게 계산할까요? 공급량*가격입니다. 814,617.336개 * $0.296 = 대략 $241,840 SCT가 $241,840 한화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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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투자자 입장에서 본 보상액의 크기. 고래와 저자의 상대적 박탈감에 대하여
투자는 위험하다. 토큰이 어떠한 가치도 만들어내지 못했다면 발행되는 토큰의 개수만큼 인풀레이션으로 투자자가 보유한 토큰의 가치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10000개의 sct를 5000 steem으로 구매했다고 하자. 초기 발행량의 1%가 넘는다. 스팀 400원이라 해도 5천 스팀이면 4백만원이다. SCT가 아무런 가치도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게다가 개발자 인건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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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 이후, 글에 대한 보상은 해당 토큰으로 받게 되고, 스팀 보상은 미미할 것.
지금은 SMT(smart media token)의 개발이 지지부진하여 scot을 이용하여 유사(?) SMT를 미리 경험하고 있는 단계이다. 대마초 관련 커뮤니티 토큰인 WeedCash. 대마초 제품 사용기 등의 포스팅에 WEED 토큰으로 보상한다. steemcoinpan tocken은 암호화폐 관련 글에 SCT 토큰을 분배한다. TRIPLE A 토큰은 드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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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태그가 달리지 않은 글에 보팅하면 SCT 보팅파워가 줄어들까? 2부
#sct 태그가 달리지 않은 글에 보팅하면 SCT 보팅파워가 줄어들까? 1부에서 #sct 태그가 달리지 않은 글에 보팅할 때 #sct 보팅파워가 줄어드는지 시험해보았습니다. 결론은 ‘#sct 태그를 달리지 않은 글에 보팅할 경우 SCT 토큰의 보팅파워는 줄지 않는다’ 입니다. SCT 보팅파워를 그래픽으로 볼 수 있게 해 주신 @blockchainstudio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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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엔진 토큰 발행 후 판매하여 얻은 스팀으로 증인 몰아줄 수 있을 듯
JJM 가격이 조금씩 오르고 있다. 그나마 블록딜로 판매해서 망정이지 그게 아니었으면 펌핑 후 덤핑의 후유증을 겪고 있을 것이다. 비쌀 때는 2 steem/jjm까지 갔었다며, 매도할 마음이 있지도 않았으면서 가상의 손해에 속 쓰려 했을 것이다. JJM의 가격은 부드럽게 올라갈 것이다. 스파를 보팅봇에 임대해주고 받는 이자랑 비슷해지려면 0.5JJM/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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