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M 가격이 조금씩 오르고 있다. 그나마 블록딜로 판매해서 망정이지 그게 아니었으면 펌핑 후 덤핑의 후유증을 겪고 있을 것이다. 비쌀 때는 2 steem/jjm까지 갔었다며, 매도할 마음이 있지도 않았으면서 가상의 손해에 속 쓰려 했을 것이다.
JJM의 가격은 부드럽게 올라갈 것이다. 스파를 보팅봇에 임대해주고 받는 이자랑 비슷해지려면 0.5JJM/STEEM 부근도 가능할 듯 하다. 두 달 전과 비교하면 턱없이 비싼 가격이라 구매가 꺼려진다. 그런데, 지금 스팀 가격이 많이 떨어졌고 혁신적인 무엇이 없는 한 비트코인 따라서 오를 것이란 기대도 없다.
누군가 스팀을 많이 팔아서 문제라면... 따라 팔면 되는데, 그럴 마음이 없다면 어디엔가 묶어두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JJM은 스팀파워를 묶어두는 수단이다.
전체 발행량 중 29/30은 락업되어 있고, 나머지 1/30 중 일부만 판매되었다.
전체 발행량 중 극히 일부만 유통되고 있다.
지금은 극 초반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