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피규어를 모으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새싹이 파릇파릇 올라올 때 즈음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무엇이 나올지 말이다.
6개의 미니피규어 구입을 했을까?
아니다 아이들의 장난감통에서 더 이상 찾지않는 피규어를 슬그머니 넣어왔다.
오른쪽에 스폰지밥의 '징징이'
요녀석은 큰 놈을 닮았다 매일 불만이 많은것인지 징징거린다.
가운데 팔짱을 끼고있는 쥬토피아의 '피닉'은
둘째를 닮았다.
3월까지 얼마나 모을 수 있을까 이러한 익살스러운 캐릭터도 좋지만
동물의 축소모형도 필요하다.
요렇게 또 하나의 취미가 생겨 가끔 요녀석들을 보며 미소를 짓는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태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