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모으기를 즐겨하는 recode 가장 아끼는 도자기 기마상
볼때마다 묘한 매력에 빠지게 만든다.
고가의 예술품은 아니지만 나의 보물창고의 소장품 중 하나
얇은 입을 가진
등에는 알록달록 예쁜 문양을 입은 도자기 기마상
앞발엔 귀여운 알록달록 꽃 장화를 신고
뒷 발엔 귀여운 핑크 장화를 신은 녀석
기마상의 알록달록한 엉덩이는 섹시함? 뭐 그런 느낌이 든다
벌써 나와함께한 시간이 6년 두마리였던 기마상은 지인의 달라고 조르는 바람에
마음이 약해져 입양을 보내고 말았는데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
외롭게 홀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녀석을 보면 불쌍하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태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