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ramires
@ramires
64
Followers
594
Following
15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03-07 13:51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ramires
sct
2019-08-13 13:47
코빗
. . 한동안 코빗의 원화 입금, 암호화폐 출금이 중단되었는데... 내일부터는 다시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합니다. 원화 입금 서비스: 2019년 08월 14일 오전 00시 30분 암호화폐 출금 서비스: 2019년 08월 13일 오후 06시 30분 서비스 재개후... 원화 입금은 입금후 72시간후 입금 반영되며... 암호화폐 출금은 신청후 48시간후 출금이 됩니다.
$ 0.467
19
1
ramires
sct
2019-08-12 03:49
휴일 아침
뭔가를 해야할 때가 된것 같다. 비트코인... 상승중 횡보. 비트코인이 생각보다 약한 조정후에 횡보중이다. 전고점(2017.12) 대비 만족할 만한 상승은 아니며, 세력은 아직도 추가적인 상승을 원하는것 같다. 하락보다는 언제 위로 튈지 기대가 된다. 튄다면... 계속 달릴지... 아니면 알트에게 기회를 줄지... 비코를 살것인가... 어떤 알트를 고를것인가...
$ 1.147
36
6
lovelyyeon.sct
sct
2019-07-09 10:04
ramires reblogged
[덕후의 투자] [BTC & SCT] 위험 대비 수익률, 그리고 물량 공급권
1. 이론적: 위험 대비 수익률, 샤프지수 만일 누군가가 BTC 사? 올라갈 것 같아? 라고 물을 때 다양한 측면의 답변이 존재합니다. 거시 경제흐름, 법정화폐와 금의 대체 그리고 수급측면까지 재무학적으로는 한단위 위험 대비 기대수익률을 살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샤프지수 : 초과수익률/(초과수익률의 표준편차) 초과수익률 = 자산수익률-무위험수익률(국공채)
blockchainstudio
kr
2019-07-09 01:29
ramires reblogged
Subprime Mortgage Crisis와 파생상품 그리고 The Big Short
요즘 너무 일이 많아서 스팀잇 포스팅을 잘 못하게 되는데 스팀엔진으로 인해 좋은 점도 많지만 리스크 측면에서 안 좋아진 점에 대해서 짧게 언급합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Subprime Mortgage Crisis)는 시기적으로 비트코인의 시작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비트코인 창세기편 물론 서브프라임 금융위기가 벌어진 근본적인 이유는 집값 거품이지만
ramires
sct
2019-07-09 15:12
기대와 우려
. . 오늘 기억에 남는 두개의 글입니다. 스판 안에서 장미빛 미래를 꿈꾸는 분도 있고, 조금은 거리를 두고 우려의 시선을 가지는 분도 계십니다. 서로의 입장은 다르지만... 두글 모두 공감이 가는 내용이네요. 스팀과 엔진 토큰 혹은 암호화폐에 투자를 하고 계신 분들은 읽어보실만한 글인것 같아 링크를 남깁니다. 저보다도 더 잘 아시겠지만.... 사람마다 암호화폐,
menerva
sct
2019-07-07 03:02
ramires reblogged
[SCT] 나는 비트코인 대상승장이 시작됐다고 생각한다
늦장을 부리다 이제서야 스코판에 첫 글을 올린다. 예전부터 자산 가격의 거품 형성과 그 붕괴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하지만 2008년 금융위기 당시 학생이었기에 시장을 바라볼 수 밖에 없었고, 놓친 그 기회를 오랜 시간동안 후회했다. 만약 그런 시장붕괴를 한번 더 경험할 수 있다면 그때는 여유자금을 긁어모아 풀매수를 때린뒤 존버를 해보고 싶었다. 그렇게 10년간
ramires
sct
2019-07-05 04:04
[스판과 일상] 코인을 사랑하는 법
. . 어떤 코인을 사랑하시나요. 비트코인? 스팀? EOS? 애매하시다면 자기의 지갑을 보시면 됩니다. 저는 아직도 스팀에 미련이 남아 있고, 스팀엔진을 사랑하는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를 보면 그런것 같습니다. 처음 암호화폐를 접하고 스팀에서 글을 읽을 때에는 새로운 세계를 보는듯 했습니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스팀에 대한 사랑이 시작되었던 때는 거래소에서
ramires
sct
2019-07-04 14:54
LIV의 오픈을 축하 드립니다... ^^
. . 엊그제 짠~~이 등장을 했었는데… 오늘은 LIV가 새롭게 나왔습니다… ^^ Life, Influence, Value의 이름 아래 건전한 영향력을 모토로 하고 있는듯합니다. 주제의 제한은 없으며, 다른 앱에서도 내용에 맞게 태그를 달면 LIV 싸이트( )에서 볼수 있습니다. 다른 토큰과 마찬가지로, 보상을 위해서는 liv태그를 달아야 하며, 흥미로운 점은
banguri
sct
2019-06-28 05:39
ramires reblogged
스판 ---> 작은 연못... 운영팀 그리고 큐레이터 들에게 제안
안녕하세요. @banguri 입니다. 야구 이벤트를 하지 않으니 쓰고 싶은 글이 많아지네요. 아주 깨끗한 작은 연못이 있었습니다. 그 속에 살던 붕어 두 마리가 싸우고 한 마리가 죽고 그 죽은 붕어 한 마리 때문에 연못이 썩어 들어가 결국 붕어가 살지 않는 죽은 연못이 된다는 이야기의 노래 입니다. 지금 스판은 작은 연못입니다. 이쁘게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는,
kimjh
sct
2019-06-26 13:06
ramires reblogged
스팀잇 만화-야심작 스팀맨
스팀도 어서 오르길 바라는 마음에 만들었습니다
ramires
sct
2019-06-21 04:47
스판과 일상
. . 아침에 눈을뜨니 비코 상승이 눈부시군요. 바이낸스 기준으로 9800불까지 갔다가 숨을 고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지난 차트를 보면 비트코인이 1만달러를 돌파한게 2017년 11월 말, 그후 한달이 되기전에 2만불을 찍었네요. 1만불에 다가서며 속도를 조절하고 물량을 소화하는 모습이 느껴지며... 개인적으로 이제는 언제든지 위로 솟구쳐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ramires
sct
2019-06-16 14:32
스판과 일상
. . 비코가 9,000불을 넘겼지만 스팀은 여전히 제자리를 지키고 있네요. 오늘은 업데이트 때문인지 하루종일 스판이 멈춘거 같습니다. 지금은 다행히 정상인거 같은데... 그사이 지급된 보상에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 사전 공지나, Test, 장애 발생시 대응방안등은 충분히 가능할거 같은데... 아쉽게 느껴집니다. 스팀엔진에서 사용료를 지급할때 사용되는 ENG토큰에
ramires
sct
2019-06-10 12:53
스판과 일상
. . 사실 글로 표현할 만큼 아는것도 없지만… 요즘은 업무량이 많아져서 글 올리기가 쉽지가 않네요. 당분간은 퇴근 후에 보팅하는 정도가 최선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50:50의 보상비율과 글을 읽으면서 보팅을 하는 것에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글을 적게 올리니 보팅해주시는 분들을 찾아 다니는 번거로움이 없어졌습니다. 보팅에 대한 원칙은 나름대로 정했지만 가끔은
sct
sct
2019-05-19 23:24
ramires reblogged
[NOTICE] SCT 보상 청구 방법
2019년 5월 20일 12시(서울시간 기준) SCT 토큰 보상이 시작됩니다. SCT 는 스팀 블록체인처럼 지갑에서 보상을 청구할 수 있는 기능이 구현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래 이미지나 URL을 클릭하시면 SCT 토큰을 청구할수 있는 스팀커넥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이동된 화면은 아래와 같습니다. 화살표시된 부분을 틀릭합니다. 아래의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청구하실
ramires
sct
2019-05-24 10:38
휴일날
. . 처음 스티밋을 할때처럼 머리속에서는 항상 어떤글을 쓸까 고민이 됩니다. 사실 코인얘기는 꺼내놓을 만한 얘기도 없는데... 다행히 보팅에 대한 부담은 없어서 다행인듯 싶습니다. 스파과 스판파의 보팅파워를 맞추느라 기다리는 중입니다... ^^ 많은 분들이 유용한 툴을 만들어 주셨네요. 보팅파워 현황을 볼수 있습니다. 모닝님께서 만드신 Rich list.
ramires
sct
2019-05-23 15:31
트렌딩에서 보고 싶은글
. .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만약 누군가를 통해서 스판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암호화폐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스판을 찾았다면… 맨 먼저 읽게 되는 글은 트렌딩에 있는 글이 아닐까 합니다. 이제 막 스판이 오픈 되어 내부적인 업데이트 사항도 많고 정리/공지가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지금은 트렌딩이 약간 한쪽으로 치우친 느낌이지만, 어느 정도
ramires
sct
2019-05-22 11:27
즐거운 스판 되세요... ^^
. . 날씨가 점점 더워져서 이제는 40도를 넘기고 있네요.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소식이 쏟아져 나오는것 같습니다. 암호화폐도 침체기를 벗어난 느낌이고, 무엇보다도 스팀코인판이 생기면서 잊고 있었던 반가운 분들도 다시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스팀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스판을 응원하며, 유익한 정보로 넘쳐나는 스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주로
sct
sct
2019-05-18 23:14
ramires reblogged
[공지] 향후 100년 SCT 와 STEEM 발행량 예상표
SCT 최대 발행량이 10B 로 표기 되어 있어서 스팀과 시가총액을 비교하시는데 혼란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스팀엔진토큰들의 시가 총액은 현재 유통되는 토큰 수량(circulating 수량)으로 시가총액을 계산해야 합니다. 최대 발행수량으로 한다면 steem, eth ,eos 등은 무한대의 최대 발행 수량을 가지게 됩니다. 이오스에 경우 일반적으로 알려진 10억개의
ramires
sct
2019-05-17 11:26
SCT의 가치는 ?
. . SCT의 가치는 어느정도 될까요. 프리세일 이후에 두번의 거래가 있었고, 현재 스팀엔진에서 SCT의 마지막 거래가격은 0.6 steem입니다. 지금은 매도호가가 100 steem(^^)이지만... 며칠후면(페이아웃 3일) 보상으로 받은 토큰들이 시장에 나오기 시작할겁니다. 일발행량이 4만 8천개... ^^ 시작할때는 32만개(프리세일 16만개 + 운영자
ramires
sct
2019-05-17 04:03
멋진 출발을 축하합니다... ^^
요즘은 퇴근후에 스몬일퀘에 보팅 몇번 하는게 스팀잇활동의 전부였네요. 스스로 이유를 대자면... 바빠진 탓도 있지만 스팀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진게 아닐까 합니다. 며칠전 SCT에 대한 글을 읽고 약간의 설레임이 생기게 되었는데... 어쩌면 스팀이 시도해보지 못한 것들을 경험해 볼수 있을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우선은 긍정적인 면을 보고 프리세일에 참여했습니다.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