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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코인을 사랑하시나요.
비트코인? 스팀? EOS?
애매하시다면 자기의 지갑을 보시면 됩니다.
저는 아직도 스팀에 미련이 남아 있고, 스팀엔진을 사랑하는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를 보면 그런것 같습니다.
처음 암호화폐를 접하고 스팀에서 글을 읽을 때에는 새로운 세계를 보는듯 했습니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스팀에 대한 사랑이 시작되었던 때는
거래소에서 스팀을 사고
글을 써서 받은 보상을 스테이킹하면서 부터였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스팀이후에도 몇개의 코인을 사랑했었던거 같구요.
커뮤니티를 아끼고, 그 코인을 사랑 한다면
스스로가 그 문화안에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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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불금이네요.
이곳은 휴일이라 여유롭게 모닝커피를 한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