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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만약 누군가를 통해서 스판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암호화폐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스판을 찾았다면…
맨 먼저 읽게 되는 글은 트렌딩에 있는 글이 아닐까 합니다.
이제 막 스판이 오픈 되어 내부적인 업데이트 사항도 많고 정리/공지가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지금은 트렌딩이 약간 한쪽으로 치우친 느낌이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멋진 글들이 트렌딩을 장식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 되리라 믿습니다.
스판이 흥할려면 필요한게 뭘까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본질적으로는 스판에 좋은 글들이 많아지고…
그 글을 찾는 사람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글들이 많이 나올수록 트렌딩의 역할은 더 중요해지고…
그 트렌딩을 어떤 글로 채울 것인지 모두가 고민해야 합니다.
어쩌면 토큰의 채굴이나 가격을 방어하는 것 보다도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수도 있습니다.
투자 성공/실패담일수도 있고, 최신정보일수도 있고, 암호화폐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일수도 있겠지요.
운영진도, SCT를 보유하고 있는 일반유저들도 같이 고민해볼 문제인 것 같습니다.
스판…
암호화폐의 정보의 창이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