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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글로 표현할 만큼 아는것도 없지만… 요즘은 업무량이 많아져서 글 올리기가 쉽지가 않네요.
당분간은 퇴근 후에 보팅하는 정도가 최선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50:50의 보상비율과 글을 읽으면서 보팅을 하는 것에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글을 적게 올리니 보팅해주시는 분들을 찾아 다니는 번거로움이 없어졌습니다. 보팅에 대한 원칙은 나름대로 정했지만 가끔은 기분에 따라갈 때도 있습니다.
스팀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고 파워다운을 하던중 스판의 프리세일을 알게 되었고 스팀잇에서 해보지 못한걸 시도하고 증명하고자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제가 이번 프리세일에 참여를 하게된 이유중 하나는 운영진입니다. 글을 통해서 받은 느낌과 비젼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몬팀이 배경에 있었고 필요하면 기술적인 사항은 추후 보완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프리세일에 참여를 했습니다.
스스로 진화하는 스판을 보면서 꺼져가던 스팀에 대한 희망을 느꼈습니다. 결과와 상관없이 그 시도만으로도 충분히 값어치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며칠 되지 않았지만… 이미 그 이상을 느끼고 즐겼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진행중이구요… ^^
AAA가 순항중하고 있고, RORS는 8월 시작을 목표로 프리세일중입니다.
트리플A의 프리세일에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기존 스티미언의 멋진 활동이 눈에 띕니다. 특히 외부에서 Newblood의 유입이 기대되는 Project라 느껴집니다.
RORS는 어떤 모습의 게임일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어려운 시도였고, 다행히 지금까지는 성공적으로 보입니다.
운영진이 생각하고 있던 모든 것을 시험해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