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퇴근후에 스몬일퀘에 보팅 몇번 하는게 스팀잇활동의 전부였네요.
스스로 이유를 대자면... 바빠진 탓도 있지만 스팀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진게 아닐까 합니다.
며칠전 SCT에 대한 글을 읽고 약간의 설레임이 생기게 되었는데...
어쩌면 스팀이 시도해보지 못한 것들을 경험해 볼수 있을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우선은 긍정적인 면을 보고 프리세일에 참여했습니다.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조금씩 보완해 갈수 있겠지요.
스팀잇에 새로운 활력을 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멋진 분석과 정보로 넘쳐나는 스판이 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