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먹고 나서 속이 쓰리고 더부룩한 적이 많으신가요?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기 때문에 소화불량이 흔하게 나타나는데요.
위는 스트레스로 인해 기능이 쉽게 저하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으면
소화불량이나 식욕 저하가 쉽게 나타납니다.
오늘은 소화가 안될 때 먹으면 좋은음식에 대한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바나나
바나나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로 유명한데요.
그러므로 위장 점막을 보호하고 손상을 회복해줍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불면증 해소에 도움이 되는 성분도 들어있기 때문에 위보호에 좋습니다.
감자
감자는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어 위에 염증이 있거나,
상처가 있는 분들에게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
단백질, 마그네슘, 비타민이 풍부해서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꿀
꿀은 속이 차가워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이나 차가운 음식을 먹을 때
배탈이 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음식인데요.
꿀을 꾸준히 먹어주면 혈액순환도 될뿐더러 위장에는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대추
대추는 약재로 많이 쓰는 음식인데요.
실제로 칼륨, 비타민, 당분이 풍부해서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위 기능을 정상으로 만들어주는데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화불량의 원인에는 많은 것이 있지만
저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쉽게 속이 답답하고 더부룩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줄이고 위 기능을 항진시켜줄 수 있는 음식들을 준비해봤습니다.
저는 속이 그럴 때마다 꿀이나 대추를 차로 만들어서 먹었더니 속이 많이 가라앉더라구요.
다들 자기 몸에 맞는 음식이 있으니 여러가지 드셔보시고 자기 몸에 더 맞는 음식 선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