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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mi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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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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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mi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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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6 18:59
미제의 정체와 내가 반미주의자인 이유 미제는신탁통치 이후에도 분단 고착화와
미제의 정체와 내가 반미주의자인 이유 미제는신탁통치 이후에도 분단 고착화와 식민지배를 통한 무기강매등을 위해 반공이데올로기를 무기화 하여 우리동족을 무차별 학살 사주 하였다 트럭에 실려가는 동족을 보라 학살장으로 끌고 가면서도 개머리판으로 내리치는 저 만행을! 나는 목사다 목사는 거짓신으로 물질 흥행에 몰입하는 부끄러운 하등종교인도 있지만 진실을 예언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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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mia82
kr
2018-04-06 04:35
<냅킨의 변신>
몇달 전 평택 있을 때 단골이었던 분이 제주 여행왔다가 들러서 냅킨에 멋진 그림과 글씨를 써서 주고 가셨더랬는데, 남은 냅킨이 이제 다 떨어져서 요렇게 새로 제작했네요. 냅킨 만들어야겠다니까 포토샵 가능한 파일로 다시 그려 보내주셨어요. 짜장면 인연이 뭐라고 이렇게 마음 깊이 챙겨주셔서 어찌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캘리그라피가 생기기 전부터 캘리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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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mia82
kr
2018-04-05 19:50
<닭알들에게 희망을> ***얘네들, 살아 있어요. ***
<닭알들에게 희망을> ***얘네들, 살아 있어요. *** 닭알 뒤집어주다 세게 잡았는지 한 개가 그만 금이 갔음. 허억~~~순간, 심장이 팍 쪼그라듬. 병아리 부화시키려다 제 명에 못 죽을 것 같음. ㅠㅠ 닭알을 깨어서 사진 찍어 지인에게 보내줌. 세포 분열이 진행되어 핵이 형성되는 중이라 함. 이러다가도 진행이 멈출 수도 있지만, 아직은 살아 있는
pyami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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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5 14:43
< 3일 만에 폭망한 병아리 부화 >
발효기에 들어갔던 종란들이 이렇게 우리 딸램 온수매트를 차지하고 누웠습니다. 스티로폼 박스로 덮어두었구요. 지난 삼일 간의 난리법석의 내막은 대략 이러합니다. (글이 쓰잘데기없이 길어요. 심심하고 무료하신 분들만 보세요. ^^;;;) 첫째날, 발효기 하나 믿고 종란 30알을 주문, 농장 주인이 혹시 모르니 넉넉하게 보냈다며 무려 45알을 보내심. 그 중 반만
pyami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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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15:17
오늘은 이웃들과 하모 파티
오늘은 이웃들과 하모 파티! 하모는 커어다란 바다장어~~ 국은 멸치로 만든 추어탕~~ 이거 드시더니 식당 차리라는 주문이 폭주 중입니다. ㅋㅋ 쌈은 겨울 나고 지금 한창 꽃 피는 배추 데친 건데, 완전 별미입니다. 그리고 그 유명한 백김치와 마짜 막걸리~~~ 켐트레일 미제먼지가 우리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지만, 그럼에도 스트레스 받지 말고 매일 즐겁고 건강하게
pyami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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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22:02
행동 예찬
행동 예찬 지금 당장 시작하라 시작하기 전에는 늘 망설임, 머뭇거림, 물러서고 싶은 마음이 있다. 하지만 일단 뛰어들면 그만둘 수 없는 이유가 무수히 생겨난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괴테 -
pyami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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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18:19
이틀만에 다시 폭설을 맞이합니다
이틀만에 다시 폭설을 맞이합니다. 너무나 화려했던 #동계올림픽 이라는 #축제 의 장 이후 사람과 이벤트가 없었던 몇일이 적적한 기분이 컸는데요. 대폭설 이후 너무나 따뜻해진 날씨로 뭔가 정리를 해가던 찰나에 다시 폭설이 찾아옵니다. 사계절을 지켜봤지만 또 다시 #약속의땅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일어나면 눈부터 치워야 하는데 몸은 힘들어도 정신이 풍요로워지는
pyami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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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2 20:47
기분
치악기슭 국형사에 잠간 들렀다. 커피숍 마당의 음악 땜에 동악단 근처로 서성댔다. 앉을 자리를 찾아 걷는 과정이 더 행복하다. 미술도 진행과정이 포함하는 먹먹함, 감당할만한 혼돈이 안기는 부담이 좋아 작가노릇하는구나 생각된다. 목청이 가라앉은 가마귀가 솔숲사이로 이리저리 날개짓한다.
pyamia82
kr
2018-04-02 16:11
완벽 한
어제 서점가니까 이런 만드는 미니어쳐를 팔더라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나중에 가을이 하나 사줘하겠다.
pyami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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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1 21:48
미술
이번에 전시회가서 찍은 사진들. 이런게 진짜 그림이지 알 수도 없는 낙서같은거 그려놓고 설명만 잔뜩하는게 그림이냐? 그럴려면 소설을쓰지 왜 그림을그려 정말 맘에 안들어 현대미술.
pyami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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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1 18:48
기억
옛날 사진 보는거에 재미들었다. 이런것도 있네. 예전 살던 동네에 새끼 길고양이 가족. 한동안 가을이가 귀엽고 불쌍하다고 매일 보러 나갔었지. 잘살고 있을까?
pyami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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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1 11:17
토요일
아~~ 토요일 출근은 정말 싫다 ㅜ ㅜ 나도 싫은데 애들은 얼마나 싫겠어. 배도 고프고 짜증와 입빠이 데스네~~ ㅎㅎㅎㅎ 가을이가 만든 뽑기 기계~ 아침에 일어나서 뚝딱뚝딱 만들고 있는걸보면 기특하기도 하고 웃음도 나온다. 떠지지도 않는 눈으로 아침 부터 뽑기해서 와플뽑았다 ㅎㅎㅎ
pyami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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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1 02:46
천상병 시인
사람들은 모두 그 나무를 썩은 나무라고 그랬다. 그러나 나는 그 나무가 썩은 나무는 아니라고 그랬다. 그 밤 나는 꿈을 꾸었다. 그리하여 나는 그 꿈 속에서 무럭무럭 푸른 하늘에 닿을 듯이 가지를 펴며 자라가는 그 나무를 보았다. 나는 또 다시 사람을 모아 그 나무가 썩은 나무는 아니라고 그랬다. 그 나무는 썩은 나무가 아니다. 천상병 시인
pyami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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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1 00:01
초콜렛
학생이 외국에서 샀다면서 준 초컬릿. ㅎㅎㅎ 기분 좋아~~~
pyamia82
introduceyourself
2018-03-30 19:20
#Introduceyourself
아빠가 갑자기 봄나들이 가고 싶다고 하셔서, 피곤한채로 다녀옴 저도 몰랐는데 '달의연인', '화유기', '푸른바다의 전설' 등 다양한 드라마 촬영지라고 하네요- #포천아트밸리 .. My first time joining steemit and i hope it will be fun and supportful. I'm from Seol,korea Love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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