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의 정체와 내가 반미주의자인 이유
미제는신탁통치 이후에도 분단 고착화와
식민지배를 통한 무기강매등을 위해
반공이데올로기를 무기화 하여
우리동족을 무차별 학살 사주 하였다
트럭에 실려가는 동족을 보라
학살장으로 끌고 가면서도 개머리판으로
내리치는 저 만행을!
나는 목사다
목사는 거짓신으로 물질 흥행에 몰입하는
부끄러운 하등종교인도 있지만
진실을 예언 하고 역사를 견인하여
평화를 정착 하려는 예언가도 있다
목사인 내가 왜 반미주의자가 되었겠는가
배부르게 살자고 반미 하는 것도 아니고
벼슬을 하자고 반미를 하는것도 아니다
도리어 반미 하면 이땅 최고의 적이 되는 식민 구조다
하지만 나의 목회활동은 부흥교회를 만드는게 아니라 미국의 정체를 바로알리고 민족평화를 정착 시키는것이 종교인의 양심이고 목회의 정의라 믿는다
그것이 내가 믿는 정의의 하느님 뜻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이땅이 해방되고 더나아가 모든 인류의 평화를 정착 시키는 일이 종교인이 앞장서서 해야 할 사명으로 규정한다
설사 죽음으로 공포를 느끼더래도
미국을 바로 알리고 내조국을 미국으로부터
완전 해방 시키는 일이 나의 사역 이다
그러하기에 나는 나의 역사적 종교적 양심으로
미국의 만행을 매일 고발하는 이유이다
어제는 4.3 민중항쟁의 서막이 열린날이다
미군정 식민정권이 들어서자 3년만에 미제놈들이
우리동족을 무차별 살상하기 시작한날이다
잊지말자 아래 트럭에 실려
끌려 가는 사람들은 베트남사람도
시리아 사람도 이라크 사람도 아닌
바로 우리동족 내아버지 당신의 할아버지다
반공 .종북ㆍ좌경 따위는 미제와 그하수인들이 만들어낸 말이다 동족 앞에는 어떤 수식어도 없다
그냥 형제고 핏줄이다
입은 비뚜려져도 말은 바로 해야 한다
저 사진 두장을 보고서도
미제의 만행을 외면 한다면
당신은 누구인가
피토하며 외친다
눈을 뜨자 눈을 뜨면 살것이요
눈감은체 살면 미제에 또 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