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은 된 것 같습니다. 곱창이 먹고 싶었습니다. ㅎ
마침 퇴근길에 아내가 집앞에 곱창아저씨가 와 계시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저희 아파트 단지 앞에 오시는 철판쟁이 입니다.
아내와 저는 곱창을 너무 좋아해서 생곱창을 정육점에서 주문해서 먹고는 합니다. ㅎ(나중에 기회가 되면 곱창요리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
암튼 오늘은 남이 해준 곱창 요리!
다른 것도 다 맛있지만 오늘은 곱창+막창 大로 주문합니다.
마침 현금이 없어서 바로 사장님 통장으로 이체해드립니다~
(순간 사장님이 스팀잇을 하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그럼 스팀으로 보내드릴텐데요~ ㅎ
철판에 곱창과 막창, 그리고 야채를 갖은 양념에 볶아주기 시작합니다. 김이 많이나서 마치 요리의 비법이 베일에 감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ㅎ
마지막으로 굵은 당면 사리를 넣고 볶아주시고 담아줍십니다.
아내와 저의 저녁 식사입니다~ ^^
[맛집 #29] 곱창 막창 볶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