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내로부터 사진 한장이 도착했습니다.
교회를 가기 위해서 현관문을 열고 나가려는데 현관손잡이가 이렇게 부러졌다네요. ㅠ
그리고 집안에 갇혔답니다. ㅠ
아파트가 아니라 단독주택에 3명의 여자들만 두고 육지에 온 것이 걱정되긴 했지만, 벌레나 예초작업 등이 걱정이 되었지 이런일이 발생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우선 급한데로 마당으로 나가 돌아나가라고 했네요.. ㅎ
다행히 출근하기 전, 주말이라서 제가 전화로 업체 알아보고 사람 보내서 수리는 했지만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