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합창을 마치고 집까지의 가는 길을 검색해보니 버스타고 가는 것이 지하철 이용하고 회사들러서 차 가지고 가는것보다 한시간 가량 단축되겠더라구요.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서 그 사실을 잊고 차를 탈까 자전거를 탈까 고민을 했죠. 그러다 갑자기 드는 생각. 맞다 타 회사에 있지! 음..
오늘은 걸어서 회사 가보자 하고 나왔습니다.
걷다보니 스팀잇에 걷고 기록을 올린 누군가의 글이 떠올라 찾아보고 따라해보았습니다 ㅎ
중간 중간 확인해보니 기록이 안되어 있더라구요.
나중에 설정에서 조정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여기 기록보다 이천보 정도 아침에 더 걸은것 같습니다.
오늘은 처음 해봤다라는데 의미를 갖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