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속이 좋지 않아서 점심까지 굶었습니다. ㅠ 그리고 퇴근을 앞두고 온몸이 으실으실 합니다. 지난주엔 아내가 몸살이 있었고, 지난 주말 육지여행 전후로는 둘째가 아파서 학교도 못갔고... 이젠 제 차례인가 봅니다. ㅠ
저녁 간단하게 먹고 약 먹고 자야겠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