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해가 길어져서 이른 저녁을 먹고 바닷가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해가 지고 달이 떠오르고 있는데 바다에 보이는 달빛이 참 예쁘네요.
서귀포가 참 좁다라고 느낀게 산책하면서 또 지인을 만났습니다. ㅎ
이번 한주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