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랑 지인분들과의 모임에 참석했다가 집에 돌아오니 거실 바닥이 이렇게 되어 있네요. ㅎ
엄마, 아빠 없는 동안 학습지를 좀 해두라고 했는데 못하고 놀고 있었다더라구요.
그런데 이걸 보니 화를 낼 수가 없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