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습성(?) 인지 작은 구멍만 있으면 들어가려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그랬다 하더군요.
그런데 첫째는 이미 체격이 엄마보다 커지고 있는데 마음만은 아직 어린이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바위에 있는 구멍이 비좁아요. ㅋㅋㅋ
그에 반해 둘째는 아주 여유롭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