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 강 돈 하영 벌엉 옵서예!
2년이 조금 넘는 기간 제주에서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육지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정해졌기에 당분간은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할 석 같습니다. ㅠ
직장 동료들이 그동안 고생했다고 마지막 근무하고 마칠때 꽃바구니를 선물해주었네요. 겨우 눈물을 참았습니다.
제주의 2년이 있었기에 새로운 곳으로의 도약(?)이 있었겠지만, 여러가지 아쉬움과 생각이 많은 한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