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초까지만해도 봄이 온거 맞나 싶을정도로 바람도 많이 불고 월요일 점심엔 잠깐이지만 눈발도 날렸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차에 에어컨을 틀고 다녔습니다.
봄이 아니라 여름이구나 싶었네요.
가족들과 외출을 했다가 오후에 너무 더워서 아이들이 아이스크림 타령을 하네요.
베스킨라빈스에 갔더니 줄이 엄청 길었습니다.
얼마전 왔던 집인데 그 때 봐둔 캐릭터 컵에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합니다.
두개를 주문하고 차에서 사진 한컷 찍고 먹으라 했습니다.
아이스크림 하나가 밥값이네요.
다행히 쿠폰이 있어서 ~^^
나오면서 찍은 사진인데..
먹는 사람이 있었나보네요..ㅋ
(손 소독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