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출장을 다녀와서 야근을 조금 하다가 퇴근했습니다.
아내가 저녁에 아이들과 집근처에 있는 산짓물을 간다했거든요. 궁금하던 차에 조금전 아내에게 사진이 왔습니다.
가족을 챙기지 못하고 있는 저로써는 너무 감사하네요.
그런데 진짜 신나게 놀고 있나 봅니다. 사진 2장 딱 보내놓고, 메시지에도 답이 없네요. ㅎ
종일 출장을 다녀와서 야근을 조금 하다가 퇴근했습니다.
아내가 저녁에 아이들과 집근처에 있는 산짓물을 간다했거든요. 궁금하던 차에 조금전 아내에게 사진이 왔습니다.
가족을 챙기지 못하고 있는 저로써는 너무 감사하네요.
그런데 진짜 신나게 놀고 있나 봅니다. 사진 2장 딱 보내놓고, 메시지에도 답이 없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