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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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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살아가고 싶은 평범한 직장인의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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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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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a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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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jun reblogged
르바 미술관 19회차(feat. 정성스러운 감상평과 함께 그림을 소개해주시면 소정의 작가 지원금을 드립니다.)
스팀잇에 손이 금인 사람들이 있다고?!? 그림을 그려주신 @yunasdiy님 감사합니다. [#kr-art] 르바 미술관 19회차 안녕하세요. Capitalism에서 Humanism을 찾는 프로 노숙자 #kr-art 큐레이터 @rbaggo입니다. 르바 미술관 포스트는 그림을 게시하여 소개하는 것에 동의해주시는 작가님들의 대표 그림 1점과 작품에 대한 감상평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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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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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스티미언:동전] 2017년에 만난 두 가지 종류의 동전
2017년 5월, 오랜 고민 끝에 이직을 결심하고 일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낯선 업무가 주는 설렘과 스트레스, 지진과 방사능이 주는 두려움 속에 정신없이 생활하던 어느 여름날의 점심시간이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자리에 앉았는데 꽤 두꺼워 보이는 흰색 표지의 책을 읽고 있는 동료를 발견했습니다. 제목이 가타카나로 적혀 있었는데 이게 뭐냐고 물어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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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am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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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먹스팀, 독후감, 그림] 항상 찾아가는 존재가 있나요? - 김동일, 김병수의 <당신이라는 안정제>를 읽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가 생각했어요. 상담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작년 여름부터 말까지요. 사실 상담으로 인해서 내가 크게 변한것은 없는 것 같았지만요. 그래도 상담을 받았던 시간은 매우 좋았던것 같아요. 어쩔때는 괴롭기도 했지만요. 어떤 갖춰진 상담이 아닐지라도, 리는 누군가를 만나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면서 치유를 받기도 하죠. 엉켜진 마음을 풀어내는 것은 스스로도 할
rbaggo
kr-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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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 르바 미술관 18회차(feat. 정성스러운 감상평과 함께 그림을 소개해주시면 소정의 작가 지원금을 드립니다.)
스팀잇에 손이 금인 사람들이 있다고?!? 그림을 그려주신 @yunasdiy님 감사합니다. [#kr-art] 르바 미술관 18회차 안녕하세요. Capitalism에서 Humanism을 찾는 프로 노숙자 #kr-art 큐레이터 @rbaggo입니다. 르바 미술관 포스트는 그림을 게시하여 소개하는 것에 동의해주시는 작가님들의 대표 그림 1점과 작품에 대한 감상평들을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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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작품을 느껴보자 (작가: kimhama94 / 작품명: 항상 찾아가는 존재가 있나요?)
이번에 르바 미술관 18회차에서 만난 작품은 kimhama94님의 [항상 찾아가는 존재가 있나요?] 입니다. 작가: @kimhama94 작품명: 항상 찾아가는 존재가 있나요? 출처: kimhama94님은 그림뿐만 아니라 글도 아주 잘 쓰시는 작가님입니다. 작가님의 진정성이 담긴 글과 함께 올라오는 그림 한 편을 보고 나면 저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좋은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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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스티미언:하우스] 1가구 1주택 가즈아
이번 주 뻔뻔 소모임 포스팅 주제인 '하우스'를 본 후 전월세만 살아본 1인으로서 문득 1가구 당 주택 1호씩 가질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시간이 갈수록 빈집도 계속 늘어날 거라는 뉴스를 본 적이 있는데 왜 이렇게 내 집 마련 하는 게 어려울까요? 아무래도 가장 큰 이유는 집값이 비싸기 때문이겠죠ㅠㅠ 지금까지 살면서 집(부동산)을 주제로 들어온
rbaggo
kr-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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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 르바 미술관 17회차(feat. 정성스러운 감상평과 함께 그림을 소개해주시면 소정의 작가 지원금을 드립니다.)
스팀잇에 손이 금인 사람들이 있다고?!? 그림을 그려주신 @yunasdiy님 감사합니다. [#kr-art] 르바 미술관 17회차 안녕하세요. Capitalism에서 Humanism을 찾는 프로 노숙자 #kr-art 큐레이터 @rbaggo입니다. 르바 미술관 포스트는 그림을 게시하여 소개하는 것에 동의해주시는 작가님들의 대표 그림 1점과 작품에 대한 감상평들을
h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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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brush 인물화
오늘의 그림은 기계식도구인 에어브러쉬로 그린 그림입니다. 쉽게 말하면 스프레이식 물감도장용 도구입니다. 인물화를 표현하는데 좋은 도구로 세밀한 표현도 가능한 도구입니다. 일단 그림을 보시죠^^ 얼굴의 극적인 표정과 디테일을 살리기 좋은 도구입니다.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는 표정이 그림을 그리고 싶게 만들어 이미지를 보고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즐겁게 봐주시고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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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작품을 느껴보자 (작가: hjoo / 작품명: Airbrush 인물화)
이번에 르바 미술관 17회차에서 만난 작품은 hjoo님의 Airbrush 인물화 입니다. 작가: @hjoo 작품명: Airbrush 인물화 출처: 르바미술관 포스팅에 올라온 이미지만 봤을 때는 사진작가님의 작품인 줄 알았습니다. 작품 속 인물의 표정에 끌려 작가님이 올리신 포스팅을 봤는데 사진이 아니라 그림이라고 하네요.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작가님 작품을
piljun
kr-fun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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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스티미언:세 가지 색] 지금 가장 많이 눈에 띄는 세 가지 색
이번 뻔뻔 소모임 주제는 '세 가지 색' 입니다. 이 주제로 포스팅을 써야 하는데 뭔가 딱히 떠오르는 것이 없더라구요ㅎㅎ 그래서 그냥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 중에 가장 눈에 띄는 세 가지 색을 골라 포스팅을 작성해 보기로 했습니다. 10초 정도 창밖을 바라보니 회색, 베이지색, 주황색이 가장 많이 보이네요. 회색을 제외하면 따뜻하고 밝은 계열의 색인데 뭔가 적막함이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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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잡담] 하루 남은 금요일을 기다리다 생각난 푸시킨의 명언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던 시절, 화장실에서 큰일을 보다가 짬 안될 땐 초코파이를 먹다가 변기 위 벽에 붙어 있는 명언을 반복해서 읽고는 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했던 명언은 푸시킨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입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슬픈 날을 참고 견디면 기쁜 날이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우울한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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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잡담] 점심 시간에 나눈 이야기 (18.04.24)
친해진 동료(일본인)와 점심을 먹으며 나눈 이런저런 이야기입니다. 1. 최근에 재밌게 읽은 책 최근에 가장 재밌게 읽은 책이 [죽음의 수용소에서] 라고 하네요. 극한의 상황에서 인간을 정신적으로 버티게 해주는 몇 가지 요소에 대해 얘기해 줬는데 그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이 '유머'라고 합니다. 부끄럽게도 전 최근에 읽은 책이 없어서 얘기를 그냥 듣기만 했는데
ohn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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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네 미술관_ '겨울버스'
낙서쟁이 오라방이 스티밋에 혹~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지난번 '산 ㅇㅇ 번' 작품에 이어 아주 예전 구상 작품을 꺼내 보내왔네요. 이번 '겨울버스' 작품은 오나무도 낙서쟁이도 파릇하게 젊었을적 작품이예요. 좋아서, 좋아서 방 책상위에 올려놓고 마냥 바라봤던 그 작품이네요. 이 작품이 여태 있을 줄은.. 흩날리는 눈 밭을 지나가는 버스는 오늘을 20여년전으로
pill.at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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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TOY] 윌슨 캐릭터를 3d로 디자인 했던 모습입니다.
처음에 디자인했던 윌슨의 모습인데요~ 윌슨은 영화 캐스트어웨이 후반부분에서 파도에 휩쓸려 혼자 바다로 떠나고 말죠.. 그 이후에 스토리를 생각하다가 윌슨도 섬에서 혼자 깨어나서 탐행크스가 했던 거처럼 자기랑 같은 또다른 윌슨을 만든 후에 탈출준비를 한다는 스토리로 만들었습니다. 캐릭터 사업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윌슨을 좋아했던 사람들에게 윌슨을 다시 추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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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 르바 미술관 16회차(feat. 정성스러운 감상평과 함께 그림을 소개해주시면 소정의 작가 지원금을 드립니다.)
스팀잇에 손이 금인 사람들이 있다고?!? 그림을 그려주신 @yunasdiy님 감사합니다. [#kr-art] 르바 미술관 16회차 안녕하세요. Capitalism에서 Humanism을 찾는 프로 노숙자 #kr-art 큐레이터 @rbaggo입니다. 르바 미술관 포스트는 그림을 게시하여 소개하는 것에 동의해주시는 작가님들의 대표 그림 1점과 작품에 대한 감상평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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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작품을 느껴보자 (작가: pill.atmos / 작품명: 밤밤 좋은밤)
이번에 르바 미술관 16회차에서 만난 작품은 pill.atmos님의 [밤밤 좋은밤] 입니다. 작가: @pill.atmos 작품명: 밤밤 좋은밤 출처: 작가님은 일러스트도 그리시고 아트토이도 제작하십니다. 아트토이 제작 공정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일러스트로 캐릭터를 그리고 3D 프로그램으로 모델링한 뒤, 3D 프린팅을 통해 실제 모형까지 만드시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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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100일에 한번쯤은 쏩니다! 총 7SBD + 음악을 들려주는 카세트 (계정 쉽게 만드는 방법은 덤)
업데이트 (2018. 04. 24) 주사위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댓글에 다시 굴려주신 분도 계셨고 제가 다른 포스팅에 @보팅주사위1도 테스트해 봤는데 역시 잘 되지 않더군요. 지금 생각하는 대안은, 그 와중에 6분은 주사위가 작동했습니다. 나름 행운이니 이분들 중 숫자 낮은 순서로 1, 2, 3등과 4등 중 2명을 뽑겠습니다. 남은 4등 8명은 Steem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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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잡담] 잘 맞지 않는 사람과 일하기
한 줄 요약: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깨닫게 되었어요. 현재 재직 중인 회사까지 포함하면 총 네 곳의 회사를 경험했습니다. 다양한 조직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디를 가든 저와 잘 맞지 않는 사람이 꼭 한 명은 있더라구요. 한때는 상대방 성격이 이상해서 나랑 맞지 않는 거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kimthe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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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PEN클럽 공모전 (내용 추가)
"봄날의 번호 일기, 좋아하세요?"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그러니 쓸데없는 말은 생략하고 바로 본문으로 들어갑니다. 부문: 일기 (번호 일기 가능) 주제: 자유 형식: 자유 (그림/사진/웹툰 일기는 안 됩니다) 분량: 1500-2000자 (공백 포함) 접수: 4월 27일 금요일 0시 00분 ~ 29일 일요일 23시 59분 발표: 5월 3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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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당신만 알고 가자!! 아무도 몰라서 못 가는 오라챠/오레카(Orachha)
당신은 나보다 부유할 수 있으나, 자유로울 수 없다 You may be richer than me, but you will never be free like me 안녕하세요. Capitalism에서 Humanism을 찾는 프로 노숙자, @rbaggo 입니다. 요즘 비자 문제(거의 완료 되어갑니다 +_+!!) 그리고 봄의 노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포스팅을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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