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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책, 영화, 글쓰기를 주업으로, 부업은 약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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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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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my-bag] 06. (+막간을 이용한 북스팀 4권: 철학자의 개, 나혜석 여행기, 죽은 숙녀들의 사회, 시민의 불복종)
in my bag 3월 한달을 투자하여 고등학생때 제 3외국어로 잠시 배웠던 중국어를 독학해보기로 결심했다. 언어를 배우는 것은 한 나라의 문화와 생활에 더 가까이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다. 솔직히 말하면 엄마와의 홍콩여행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해서 공부하는 거지만 여행지에서 우리 가족은 네 명이야. 아빠, 엄마, 남동생 그리고 나 는 절대 쓸 일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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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가족들과 미국 동부, 캐나다 로드트립. 몬트리올의 또 다른 공원, SIX FLAGS의 놀이공원 'LA RONDE'의 롤러코스터를 소개합니다!
2017년 여름, 가족들과 함께한 미국 동부- 캐나다 여행에 대한 기억을 잊고 싶지 않아 지난 날의 일기를 바탕으로 포스팅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꽤 오랜 날 머물렀기에 여행기 시리즈가 길어질지도 모르지만, 인내심을 갖고 써볼테니 재미있게, 그리고 유익하게 봐주셨으면 해요 😆 앞으로 나올 글들은 여행 중 적은 일기를 바탕으로 하는 여행기입니다. 까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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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가족들과 미국 동부, 캐나다 로드트립. 몬트리올의 높은 공원,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몽로얄, 가족여행에서의 역할이란?🙄
2017년 여름, 가족들과 함께한 미국 동부- 캐나다 여행에 대한 기억을 잊고 싶지 않아 지난 날의 일기를 바탕으로 포스팅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꽤 오랜 날 머물렀기에 여행기 시리즈가 길어질지도 모르지만, 인내심을 갖고 써볼테니 재미있게, 그리고 유익하게 봐주셨으면 해요 😆 앞으로 나올 글들은 여행 중 적은 일기를 바탕으로 하는 여행기입니다. 까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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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my-bag] 05. (+인마이백 이벤트 당첨자 발표!)
in my bag 3월에 돌입함과 동시에 계획을 세웠다. 편식하지 말고 다양한 책 읽기. 갑자기 '활자'에 대한 욕구가 커져서 새 책을 사고, 읽었던 책을 다시 뒤적인다. <죽은 숙녀들의 사회> 는 나온지 두달이 채 되지 않은 따끈한 신상책. 마치 죽은 시인의 사회를 연상시키는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골라 읽게 되었다. 당분간 in my bag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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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이번주 사진일기, 여행에 대한 생각 그리고 스티밋을 하는 자세
안녕하세요! 어느새 이번주도 다 가서 내일이면 다시 월요일이라는 게 두렵네요. 이번주의 사진일기에 앞서 제 아이디 piggypet 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려고 해요. 가끔 제 아이디를 잘 못 읽으시거나 무슨 뜻이지? 하는 분들이 있으시더라구요. 피기펫🐷이라고 읽고, 제 오랜 별명인 돼지에서 따온 아이디에요. 잘먹고 다니던 고등학생때 ‘돼지(...)’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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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가족들과 미국 동부, 캐나다 로드트립. '드라마 도깨비의 동화같은 동네, 올드 퀘벡시티 와 몽모렌시 폭포'
2017년 여름, 가족들과 함께한 미국 동부- 캐나다 여행에 대한 기억을 잊고 싶지 않아 지난 날의 일기를 바탕으로 포스팅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꽤 오랜 날 머물렀기에 여행기 시리즈가 길어질지도 모르지만, 인내심을 갖고 써볼테니 재미있게, 그리고 유익하게 봐주셨으면 해요 😆 앞으로 나올 글들은 여행 중 적은 일기를 바탕으로 하는 여행기입니다. 까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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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my-bag] 04. (+인마이백 이벤트 열어요!)
in my bag 뭘 그렇게 바리바리 샀는지 정신없어서 가방을 쏟아버렸다! 팩 붙이고 자는건 안좋다고 들었지만 귀찮아서 요즘엔 매일 매일 팩을 올려놓고 잔다. (나름 피부가 좋아지는 거 같기도?) 자고 일어나면 바닥에 말라비틀어진 허연 얼굴이 툭 떨어져있다. 요즘에 더 끌리는 간식은 젤리>초콜렛, 젤리 데이 맛있어요 😋 아침에 나갈때마다 소소한 간식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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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my-bag]03.
in my bag 화요일은 병원이 바쁜 날이라 가방이 단촐해진다. 프린트나 노트를 가져가봤자 공부할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작은 가방 👜 많은 약을 먹으며 목감기는 나아가고 있다. 그래도 잊을 만하면 발작적인 기침때문에 눈물도 그렁그렁해져 일을 할수가 없다. 바쁜 날에는 아플 시간도 없는데 말야! 이날의 팁: 목감기에 먹는 코푸시럽이나 코대원은 올해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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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가족들과 미국 동부, 캐나다 로드트립, '미국 국경을 넘어 퀘벡으로, 퀘벡 맛집에서 만난 기욤 친구'
2017년 여름, 가족들과 함께한 미국 동부- 캐나다 여행에 대한 기억을 잊고 싶지 않아 지난 날의 일기를 바탕으로 포스팅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꽤 오랜 날 머물렀기에 여행기 시리즈가 길어질지도 모르지만, 인내심을 갖고 써볼테니 재미있게, 그리고 유익하게 봐주셨으면 해요 😆 앞으로 나올 글들은 여행 중 적은 일기를 바탕으로 하는 여행기입니다. 까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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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이번주 사진일기, 아픈 와중에도 맛난 거 먹고 이래저래 잘 놀았다!
안녕하세요! 이번주 역시 사진일기로 찾아왔어요 😆 날씨가 점점 풀리고 있어서 패딩벗을 것만을 기대하고 있네요, 저는 이번주에 진짜 극심한 목감기에 걸려서 (아직도 걸려있어요..) 어딜가나 기침을 많이 해서 괴로워하며 지냈어요.. 이번주엔 다시 운동도 열심히 해서 홍열님 글에 댓글도 알차게 달려고 했는데 노느라+아파서 운동 못했어요.. 집에서 자전거만 깔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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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my-bag] 02.
in my bag 친구의 졸업예배 참여하고 졸업축하하기 위해 aesop에서 핸드크림을 샀는데 친환경?브랜드라 그런지 포장이 파우치가 다이다. 뭔가 없어보이는데..🤔 시간이 남으면 보려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홍콩여행책 갈곳 체크하려고 펜과 포스트잇. 목감기가 지긋지긋하게 오래가서 기침이 끊이지 않는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을 위해 마스크는 필수템. 대빵 큰 마스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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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my-bag] 01.
in my bag 두시간 걸릴 것을 예상하고 집에서 출발했으나 한시간 반밖에 안 걸렸다. 먼저 들어가있기는 싫어서, 근처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시키고 앉았다. 커피를 시키면서도 아침에 30분 더 잘 걸 후회했다. 남은 시간동안 뭘하지, 아침엔 핸드폰보는 것도 재미가 없다. 다행히 가방에 책을 챙겨와서 20분동안 의도하지 않은 아침 독서를 할 수 있었다.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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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오랜만에 본가로. 혼자 사는게 좋으신가요? 가족과 사는게 좋으신가요?
내일은 실습 출근을 안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서울의 본가에 왔어요. 본가에서의 저의 포지션 ㅋㅋㅋ 이전 포스트에도 몇 번 흘린 것같지만 저는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 예전 대학교를 다닐 때에는 학교와 집이 빠르면 20분정도밖에 안걸렸는데, 대학교를 옮기면서 등교시간이 두시간가까이 걸려 자취를 시작했어요. 그래서 올해로 자취4년차에 돌입했습니다. 혼자 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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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가족들과 미국 동부, 캐나다 로드트립 '보스턴 Fine Arts Museum, 인상주의 작품들을 사진으로 감상해요!'
2017년 여름, 가족들과 함께한 미국 동부- 캐나다 여행에 대한 기억을 잊고 싶지 않아 지난 날의 일기를 바탕으로 포스팅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꽤 오랜 날 머물렀기에 여행기 시리즈가 길어질지도 모르지만, 인내심을 갖고 써볼테니 재미있게, 그리고 유익하게 봐주셨으면 해요 😆 앞으로 나올 글들은 여행 중 적은 일기를 바탕으로 하는 여행기입니다. 까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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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이번주 사진일기, 가족과의 날들, 설날 그리고 웹툰 추천
설날 연휴가 지났어요 한시간도 안남았다구요! 😂 지난 설은 아마 저 말고 다른 스티미안분들 모-두 살모으는 날이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살며 모았던 살들 다시 다 빼도록 할거에요. 이번 주 저는 병원 실습에서 부서가 바뀌어서 적응하느라+설 전 몰려오는 환자들 때문에 엄청나게 바빴어요. 그래서 여가시간을 보낸다는 개념이 사라졌고.. 집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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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디즈니에게 넘어간 마블, 블랙팬서는 라이온 킹을 닮았다.
안녕하세요, 설날 다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 오늘은 친척들과 낮시간을 풍요롭고 배부르게 보내고 밤에는 저희 가족 4명이서 동네 영화관으로 향해 새로 개봉한 영화, 블랙팬서, Black Panther를 보았어요. 꽤 긴시간의 러닝타임이었지만 특히나 영상과 노래가 끝내줬어요! 블랙팬서를 보는 내내 저는 라이온킹이 떠올랐는데, 영화가 끝나고 나와 가족들과 이야기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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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10년전 네팔에서 겪은 황당한 일, 공항 테러 아니야?
안녕하세요 @piggypet 입니다. 오늘은 [travel] 카테고리로 글을 쓰지만, @venti 님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여행에서 제가 겪은, 그리고 스티미언 분들은 겪지 않으셨으면 좋을 경험에 대해 말해보려고 해요. 정확히 10년전 이맘때쯤, 제가 아직 고등학교 1학년일때 네팔로 약 일주일정도의 봉사활동을 떠났습니다. 현지에서 봉사와 선교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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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가족들과 미국 동부, 캐나다 로드트립 '보스턴 관광지를 걸어다니며 구경하기'
2017년 여름, 가족들과 함께한 미국 동부- 캐나다 여행에 대한 기억을 잊고 싶지 않아 지난 날의 일기를 바탕으로 포스팅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꽤 오랜 날 머물렀기에 여행기 시리즈가 길어질지도 모르지만, 인내심을 갖고 써볼테니 재미있게, 그리고 유익하게 봐주셨으면 해요 😆 앞으로 나올 글들은 여행 중 적은 일기를 바탕으로 하는 여행기입니다. 까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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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평창올림픽 '슬로프스타일' 결승전 보고왔어요! 사진과 함께 대리 감상, 휘닉스파크운영에 대해.
안녕하세요. @piggypet 입니다 😊 금요일에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막한 후로 저는 이날, 일요일만을 손꼽아 기다렸어요. 가족들과 함께 당일치기로 평창에 경기를 보러가기로 했기 때문! 저희 가족들은 스포츠를 정말 좋아해요. 직접 하는 것과 보는 것 둘다. 그래서 이번에 30년만에 우리나라에서 올림픽이 열린다고 했을때 '꼭 가서 봐야해!' 하고 입을 모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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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이번주 사진일기, 힘든 한주 스트레스 해결은? 먹는데 돈쓰고 사는데 돈쓰기
올림픽 열기가 후끈한 어제오늘! 저도 집에서 아예 중계방송을 틀어놓고 계속 듣고, 보고 있어요 😌 내일은 가족들과 함께 KTX를 타고 당일치기로 평창에 가서 스노보드 슬로프 스타일 경기를 두개 보고 오기로 했습니다, 완전 기대 기대💘 그럼 이번 주 저의 사진일기 함께 보아요. 지난 주말부터해서 이번주 월요일, 화요일은 감기에 소화불량까지 심해져 완전히 골골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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